전자과는 취업말고는 답없나요?
- 2016.11.19. 18:27
- 2238
그렇다고 9급은 하기싫고 다른거 알아보니
약대 변리사 기술고시 정도있던데
치킨집말고 또 어떤길이 있나요?
대학원가서 교수노예되긴 절대싫습니다.
프로그래밍파서 나름 프리한 외국계열회사취직생각해봤지만 영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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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살후 재벌로 태어나는게 답인듯?
아님 정유라같은 여자/남자 잘 물어보든가 자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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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더러 어쩌라는 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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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싫어 (능력있음 40에 짤일이 없음)
9급도 싫어(왜?)
약대 변리사 기술고시가 있는데... (있는데 뭐 어쩌라고...)
그렇다고 대학원가서 전공팔 생각도 없어..(교수 노예가 될것인지 가서 자기 전문성을 살릴것인지는 본인한테 달려있는데...)
외국 가고싶은데 영어가 안돼(아니 왜 영어공부할 생각은 안해?)
ㄹㅇ 극혐이다 진짜 뭐 해보지도 않고 다 판단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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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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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처음 전자공학 배워야겠다 했을 때 세상엔 스마트폰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았았습니다. 한번 직장 평생직장 삼고싶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행정직 공무원이나 준비하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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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9급 공무원 하기 싫음
3. 변리사 싫음
4. 약사 싫음
5. 기술고시 싫음
6. 대학원 가기 싫음
7. 외국계 기업 영어 안 되니까 취직하기 힘듦
8. 일본 싫음
9. 공기업 안 됨
10. 창업 싫음
님이 봐도 님이 한 말이 웃기지 않나요? 저 위에 언급된 거 제외하고 직종이 남아있을지 궁금하네요.
안정적이고 프리하면서도 돈도 잘 벌고 싶다는게 어디 쉽나요?
애초에 그런 직업 있으면 왜 질문하신 분께 가르쳐드릴까요. 저희가 그런 곳 가지 ㅎㅎ
숨쉬는 건 왜 안 싫으신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그런 마인드론 위에 언급하신게 싫은게 아니라 도전 자체도 불가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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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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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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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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