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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박
- 2016.11.24. 23:33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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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들 용기 있으면 말을 하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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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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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 닥쳐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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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 쌘척 ㄷㄷ 직접 말할 자신감도 없는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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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쎈척이랑 빡친거 구분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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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빡치면 직접 가수 얘기를 해야지 여따 올리면 노는 걔네가 본다디? 진짜 한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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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이고들빼기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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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무슨상황인지 니가아냐? 상관없으면 지나가지 좇같은 말투로 참견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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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더 좇같은 말투인데요. 부들대는건 좋은데 사람이 못나보이는건 어쩔수 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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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라고 좀 오지랖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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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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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없는 찌질이새끼 상대해주니까 존나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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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구처럼 해야할말도 못할정도로 머저리는 아니라 친구가 많네용 ㅎㅎ 얼마나 친구가 없어서 말을 못하면 옆집에 직접 말도 못하고 여기서 화풀이나 하실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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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부들부들하시고 칼을 들고 꼭 옆집 찾아가길 바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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