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오자마자 기분이 안좋아졌다.. 사진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원룸집... 집이 코딱지만하다...이런데 살면서까지 구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다...이 방에 도착하자마자 실망과 동시에 앞으로 여기서 계속 살아야할 앞날을 생각하니 너무 좌절스러울 뿐이다..보증금은 이미 내서 나가긴 좀 어려울듯 하고 에휴ㅠㅠ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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