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인원이 넘쳐서 재수강 하시는 분들이랑 한조가 됐는데 그래봤자 조원 몇 명 없지만 뭔가 저를 싫어? 하시는 건지 그냥 초반부터 뭔가 저를 내리깔고 쳐다보시고 만만하게 본다해야하나 하찮게 본다해야하나 좀 틱틱거리듯 공격적으로 말하시구요 그것도 대충대충 귀찮다는 듯 뭐 해야 할말을 하려해도 불편해요.. 과도 못물어봤는데 한분은 같은과 선배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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