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vs. 특수부대
- 2017.07.14. 18:57
- 965
각 부대 전역하신 분이면 대환영!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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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고생해보고 싶다고 최전방 특수부대갔는데 개 후회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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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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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게 어차피 병사로 하는거면 다 거기서 거기에요
특수부대는 얼어죽을 21개월 병사중에 뒤에 몇개월은 말년이라고 쨀거고
앞에 몇개월은 병,신마냥 제앞가림도 못하는 일이등병
자기앞가림 하고 맡길만한 시기가 몇달도 안되는 병사한테 임무안줘요
그냥 청소나 시키고 몸쓰는일이나 시키지.
무슨 태양의 후예 보고 나도 어디 레바논 가서 평화유지군해야지!
드라마에서나 나올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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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수부대같은경우는 부사관 위주라서 일반병으로 가면 오히려 편해요
그냥 기타 잡일하는 역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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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골병들어오는 거라
포커스를 덜 골병드는 걸로 맞추는게 좋을거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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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진병영으로 병사나 간부들도 손찌검 못하는데
지휘관이 군화로 조인트까고 맘에 안든다고 서류 판때기로 싸다구 날리고
밥 굶는건 다반사
억울한 일 당해도 하소연 할 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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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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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몸 하나는 제대로 만들어오고 어디서 꿀리지도 않구요.
해군 특수부대인데 해군이 원래 훈련 같은경우는 3군 중 가장 엄격한데
그에 맞게 특수부대도 엄청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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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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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사관은..졸라힘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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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질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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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군대 가기 전에 그런 생각 많이 하고 수색대 자원해서 다녀왔는데
남는 건 솔직히 별로 없어요.. 그냥 남자애들끼리 술 마실 때 허세정도?ㅋㅋㅋㅋㅋ
전역한 사람들도 대부분 그냥 사회에서 하던 일 하고 별로 안 좋은 일 하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제 생각에는 좀 고학벌들이 많은 그런 부대가 좀 더 가치관이랑 시야를 바꾸는 데 좋은 거 같아요. 물론 학벌이 좋다고 무조건 배울 게 많은 건 아니지만 제 부대는 고졸 출신도 많고 해서 그냥 말 안 통할 때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후임 중에 고려대 출신 있었는데 생각하고 말하는 거에서 많이 배우고 많이 느꼈어요.
수색대 그냥 힘들기만 하지 멋지지도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근지구력은 확실히 좋아지는데 행정병들 일과 빨리 끝내고 헬스장가서 몸 만드는 거 보면 수색대 애들보다 몸 좋은애들 많더라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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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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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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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대에서 차출 당함. 신병집체 떨어지면 일반 보병부대 가기때문에 애들 기본적으로 멘탈 체력 좋음.
전방에 있을 땐 dmz 수색 매복 작전을 주업무로 하고 실탄을 장전하고 작전을 수행하기 때문에 부조리가 타부대에 비해 적고 아무나 들어가지못하는 곳에서 작전 수행중이기에 자부심이 강함.
페바에 있을땐 특공무술 적지종심훈련이나 정찰감시 훈련 천리행군 헬기레펠과 같은 전시상황에서의 침투훈련과 정찰감시등 고강도의 훈련으로 부대원끼리의 유대감이 강해지고 더불어 체력은 알아서 향상됨.
결론 수색대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