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문드릴게요

냉정한 천남성2017.07.20 13:23조회 수 1604댓글 4

    • 글자 크기
일단 저는 혼자인지 꽤 되었구요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소개시켜 준다고 했거든요
(그 여자분이 친구에게 소개를 원했던건 아니었는데 친구가 보기에 그 분이 외로워하시고 키큰남자를 좋아한다고해서 )
그런데 막상 친구가 여자분께 소개를 받을생각이 있냐고 물어보니깐 소개는 부담스럽고 차차 알아가고싶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친구는 저한테 나중에 셋이 한번 보자는 식으로 말하고 몇일이 지났는데요
저는 언제쯤 만나는 건지 정해지지도 않아서 걍 답답한데 막상 친구에게 계속 물어보는것도 좀 그렇구요 막상 만난다고 해도 소개팅이 처음이라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릴게요!
    • 글자 크기
시바 금사빠 (by 화사한 관음죽) . (by 창백한 관중)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45843 연애4 화려한 여주 2017.07.12
45842 .4 흔한 기장 2015.02.23
45841 ㅎㅎ슬프네요4 착실한 줄딸기 2015.04.06
45840 힘들때 도움이 못되는게 괴롭네요4 밝은 우산이끼 2016.12.04
45839 [레알피누] 잊는다는것4 엄격한 술패랭이꽃 2018.09.26
45838 스킨십없는 여자친구4 나쁜 무스카리 2016.11.09
45837 마이러버 시스템이4 무례한 홀아비꽃대 2015.07.20
45836 .4 재수없는 매발톱꽃 2016.05.29
45835 전기통하는느낌4 명랑한 쇠고비 2015.07.10
45834 마이러버ㅠ4 힘좋은 굴피나무 2017.09.18
45833 3년전에 헤어진 첫사랑 연락4 다친 달리아 2016.12.12
45832 다음 마이러버4 처절한 마디풀 2019.08.17
45831 솔로 반 년째 후기4 애매한 대마 2013.05.04
45830 톡할 때 오타4 착실한 배추 2014.05.22
45829 시바 금사빠4 화사한 관음죽 2014.02.06
여자분들 질문드릴게요4 냉정한 천남성 2017.07.20
45827 .4 창백한 관중 2014.07.18
45826 학년이 올라가니깐 이성을 만날기회가 진짜업네영4 특이한 질경이 2015.07.28
45825 번호따고 연락4 다친 모란 2016.05.22
45824 [레알피누] 안지 2년정도 된사람4 초연한 옥수수 2018.12.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