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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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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친규들운 불합격 감수하고 공부해서 합격한거고.
님은 안전빵으로 한거고. 다 제값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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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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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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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래도 학벌은 아깝죠 ㅋㅋ
공무원 전체 80%정도가 고졸이나 전문대인데 ㅋㅋ
나이 있는사람들은 그나마 학벌있는 것도 그냥 계약학과 이런데 혹은 계약되서 그냥 들여다 주는거 지원받고 출석만해서
사실상 돈주고사온거나 마찬가지이고요
열심히한사람한테는 그냥 일만 더 많이와요 ㅋㅋ 돈더주는것도 아니고 ㅋㅋ
열심히하는게 혹은 일잘하는게 무슨 죄인거같아요 ㅋㅋ
똑같은돈 받으려고 아니면 오히려 작은돈 받으려고 왜 나는 이렇게 일을 더 많이해야하나.. 이런생각 많이 들겁니다 ㅋㅋ
열심히 살필요가 없는사회.. 아니 열심히 살면 페널티 받는 사회가 되었습니당 ㅋㅋ
근데 본인이 가고싶으면 가는거지 딱히 신경쓸건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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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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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급은 본청에서 8급하는데
그 친구 하는말이
요즘 워낙 미래가 불투명해서
최소한이라도 보장되는 공무원이라는
직장이 좋아보이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고민은 많은데
워낙 하고 싶은것도 없고 그냥 퇴근하고
플스하는거에 행복을 느끼는 친구라서
플스 하는 시간 많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는 고려대나왔어요
자기가 좋다는데 뭐
뭐라 할 수있나요
그냥 케바케입니다
자기 좋으면 된거고
자기가 공부많이한게 아까우면
딴거 하는거고요
공무원 일 편하고 빠른퇴근에
짤릴 위험없어서 부럽다부럽다 하는거지
사실 능력좋은 친구들하고
같이있으면 ...
좀 대우 못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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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들어가는 시험이 아니라
찍은거 많이 맞는사람이들어가는 시험이에요
운좋은 사람이 들어가는 시험
국가에서 백수 구제하주려고
좋은 폭탄 돌리기 해서
폭탄 터지는 사람 채용하는 시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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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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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그 이유가 있을텐데 깎아내릴 필요 없어요.
개인적으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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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151617 이공계 입결보고오세요
수의대는 부산대는커녕 최소 서성한입니다 요즘은 연고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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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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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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