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엿는데

멋진 당종려2017.11.19 01:09조회 수 2177추천 수 4댓글 4

    • 글자 크기
쓰레기였는데 아직도 못잊고 살아요
새로운사람 만나려해도 안되더라고요 걔같이 잘맞는사람 없던데 이런글 올리는것도 뭐같지만 걔 못잊고 이러고있는 저도 바보같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말은 수도없이 들었는데 걔 잊을 수 있는 날은 언제올까요 다들 연애하는데 난왜 이러고 있어야하지.. 걔없이 더 좋은사람 만날 수 는 있을까요?
    • 글자 크기
To. K (by 엄격한 큰물칭개나물) 와 방금 양치기소년 레전드였다.. (by 냉정한 털진득찰)

댓글 달기

  • 저두요... 진짜 별로인거 같아서 찼는데 너무 보고싶네요ㅜ
  • 저도 님같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은 사람 만나니 제가 그런 쓰레기를 왜 계속 못 잊었는지 후회가 되더라고요. 주변 분들한테 한심하단 소리 많이 듣죠.?물론 님이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도 안들리는거 이해해요.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일단 다른 사람도 만나봐요. 님한테 쓰레기짓한 분은 님 잊고 잘 살텐데 님만 못 잊는건 비참하잖아요. 억울하지 않아요? 생각보다 주위에 괜찮은 사람 많아요. 그리고 제가 여러 사람 만나본 결과 그 사람의 외면에 대한 호감도는 두달이면 끝나더군요. 정말 님한테 잘해주는 사람 만나요. 누구도 님한테 상처줄 권리는 없어요.
  • 원래 제일 좋아했고 제일 못잊어서 쓰레기인거죠
  • 떡정참 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45614 To. K10 엄격한 큰물칭개나물 2017.11.19
쓰레기엿는데4 멋진 당종려 2017.11.19
45612 와 방금 양치기소년 레전드였다..11 냉정한 털진득찰 2017.11.18
45611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55 적나라한 고마리 2017.11.18
45610 마이러버 네무새 조심하세요7 무례한 꼭두서니 2017.11.18
45609 남자들은15 청아한 갓 2017.11.18
45608 조별과제 맘에 드는사람3 추운 속속이풀 2017.11.18
45607 연애하고 싶네요7 민망한 벽오동 2017.11.18
45606 사랑은 노력인가요 자연스러운 인연인가요9 겸연쩍은 칼란코에 2017.11.18
45605 남자랑 여자랑 원룸 같이 들어가면 걍 게임끝인가요??44 초라한 풍접초 2017.11.18
45604 연애경험무vs연애경험다수8 우수한 주름잎 2017.11.18
45603 .11 착실한 수양버들 2017.11.18
45602 여자친구가 요즘 자주 운다면8 어두운 쇠뜨기 2017.11.18
45601 예븐사람들이 넘 많네요3 끔찍한 층층나무 2017.11.18
45600 남자들에게 그거 질문..(19)9 냉정한 털진득찰 2017.11.18
45599 [레알피누] 이별 빠른 구름체꽃 2017.11.18
45598 여자의 입장에서 나랑 사귀면 좋은점20 때리고싶은 고욤나무 2017.11.18
45597 같은과에 관심남7 촉촉한 벼 2017.11.18
45596 잘생긴소심남은 여자한테 매력어필되나요?21 까다로운 흰꿀풀 2017.11.18
45595 친구가 계속해서 남친얘기..8 안일한 물봉선 2017.11.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