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가 않아요

난쟁이 속털개밀2017.12.15 10:27조회 수 1560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싸운 뒤에 나흘 간 서로 연락을 안 하는 중입니다.
예전에 싸우고 서로 연락을 안 할 때는 제가 먼저 언제 연락할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요, 이번엔 그게 아니에요.. 언제 연락올까? 하는 마음이 아주 조금은 있지만, 먼저 연락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보고싶지도 않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진 건지.. 그 생각 때문에 잠을 뒤척였네요. 오래 사귀어서 그런 건지.. 스스로가 혼란스러워요ㅠㅠ
    • 글자 크기
카페에서 스킨쉽 (by 화려한 백일홍) . (by 흐뭇한 좀쥐오줌)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32143 어느쪽이 더 행복?8 해맑은 오리나무 2013.12.29
32142 동양사람한테는 미즈노축구화가 제격입니까?8 밝은 참취 2014.01.19
32141 [레알피누] .8 고고한 라일락 2017.07.20
32140 권태기로 헤어진 남자가 돌아오면 받아줘야할까요8 태연한 익모초 2014.08.07
32139 하 썸녀카톡8 발냄새나는 혹느릅나무 2017.07.25
32138 우연이겠지만 인연이라고 믿고 싶어요8 해박한 독말풀 2017.09.08
32137 마럽신청 했으면 프사정도는 자기사진 해두세요8 난감한 부처꽃 2020.09.10
32136 번호 물어봤는데 거절 당했습니다8 똥마려운 돌양지꽃 2017.11.09
32135 사람 마음이란게 정답이 있거나 일반화하기 어렵겠지만8 답답한 연잎꿩의다리 2013.04.21
32134 전여친이 카톡8 난쟁이 바위채송화 2014.05.03
32133 원래 이렇게 힘든거겠죠?8 키큰 물봉선 2016.12.11
32132 [레알피누] 여사친이랑8 깔끔한 사람주나무 2019.09.07
32131 오늘이지나고8 발랄한 박주가리 2013.06.20
32130 [레알피누] 근데8 날씬한 털진달래 2015.03.20
32129 카페에서 스킨쉽8 화려한 백일홍 2018.04.20
보고싶지가 않아요8 난쟁이 속털개밀 2017.12.15
32127 .8 흐뭇한 좀쥐오줌 2017.05.08
32126 [레알피누] 어느 순간부터8 재수없는 사마귀풀 2019.09.19
32125 마이러버8 힘쎈 쑥방망이 2012.10.11
32124 .8 착실한 도라지 2016.04.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