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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국수나무2018.01.03 16:45조회 수 837추천 수 1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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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로우면 (by anonymous) 연애가 부질없게 느껴져요 (by 보통의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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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남자를 만나세요
  • 다른 남자 만나세용!! 더 좋은 사람 많습니다
  • 근데 저도 저렇게 똑같이 해서 헤어졌어용 ㅋㅋㅋㅋ 신기하넹
    그냥 님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그 남자가 좋아해줬던게 생각나서 그런거아닐까요 근데 그거 일시적인 생각이예요
    더 좋은 사람 많아요 진짜
  • @때리고싶은 구기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3 16:55
    그런데 저는 1년 넘게 만나면서 정이 많이 들었어요 ㅠㅠ 예전보다 훨씬 좋아하는뎅 ㅜㅜ 얼마나 만나셨나요 !?
  • @글쓴이
    전 반년 정도?요 ㅋㅋㅋ 더 좋은 사람 많던데...전 바로 생겨서 그런가
    진짜 그냥 잊으세욬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맞는 사람 달라요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세요
  • 애초에 서로 사랑함의 크기는 다른건데, 왜 서로들 그걸 재고 스스로 이사람에비해서 나는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하고 헤어지자고 하시나요?
  • 1년이면 그닥 긴 시간은 아니니 금방 잊혀질 거예요.
    저도 님이랑 비슷한 성격이었는데 우리같은 단순이들은 이별까지 가야만 후회되구 다시 생각해보는데, 상대는 이미 이별을 준비중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정 안되겠으면 구차하게 매달리고 매몰차게 딱 거절당하면 더 잘 잊혀져용
  • ㅜㅜ제가 쓴 글인줄 ㅜㅜ저도 처음으로 헤어지고 나서 다시 매달려봤어요ㅠㅠ 이렇게 이별 후가 힘든거구나..를 뼈저리게 느끼구있습니다ㅜㅜ
  • 저만 그런게 아니엇네요 여기 다들 저랑 비슷하신 분들 모임같에여 뭔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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