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착한 목화
  • 2018.01.11. 22:51
  • 626
크지도 않은 작은 내 방에서
가끔 청소할때마다 떠오릅니다..
어딜 그렇게 돌아다녔는지
조그만 두장의 종이는 또 왜 그리 많은지
모두다 버리는 척 정리한
그녀의 흔적들이 남은건
아마 난 준비했나봅니다..
그리워할껄 알기에..
다 잊은듯 살아도 늘 두려워
문득 떠올라.. 너무 보고싶어..
못 견디는 그 날들이..
미칠듯 찾고 있어 니 사진 한장 있을지
마치 널 만나는 순간처럼
떨려오는 손끝이 찾아낸 너의 얼굴..
행복했어.. 안녕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귀여운 홍초 18.01.11. 23:35
U.N.I - Ed She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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