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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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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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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보기엔 범죄자,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한걸로 보이는데 ㅋㅋ
님 사는 세계에서는 여성교도소는 없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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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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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폭력범죄 여자 59% 이것도 ㅋㅋ 다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긁어와서 설득시키는 것에 불과한데. 여자한테 불리한 통계도 만들려면 수십개 만들 수 있음. 손으로 하늘을 가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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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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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범죄 중 여성대상 범죄 비율
"남성대상 강력범죄 비율"에 비한 여성대상 강력범죄 비율
이걸 말했는데 왜 다른 통계 제시해서 눈가리고 아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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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2010년 여성 피해자가 82.9%로 전년도에 비해 약 4%가 상승한 후 2011년 83.9%, 2012년 86.4%, 2013년 88.2%, 2014년 88.7%, 2015년 88.9%로 꾸준히 증가했다.
반면 남성 피해자는 2006년 18.9%, 2007년 20.8%, 2008년 20.6%, 2009년 21.9%로 증가하다 2010년 17.1%로 감소한 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2015년의 경우 남성 피해자는 11.1%로 여성 피해자와 8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2015년 강력범죄 피해자의 연령별 현황에 따르면 15세 이하 피해자 중 여성이 90%, 20세 이하 피해자 중 여성이 93.7%, 30세 이하 피해자 중 여성이 9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 기사"최근 5년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9명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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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www.spo.go.kr/spo/info/stats/stats02.jsp
대법원에서 통계낸 자료니깐 직접 5개년 치 확인해보세요
제일 최근 년도인 16년 1년간 자료만 보면 강력범죄 남성피해자 13만명, 여성피해자 10만명인데 ㅋㅋㅋㅋㅋㅋ
인터넷 기사가 통계조작해서 기사 쓰기로 유명한데
그걸 곧이곧대로 믿어버리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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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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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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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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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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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관련 통계 해석의 오류 이야기
2017년 통계청이 주최한 '통계바로쓰기 공모전'에서는 성별임금격차 통계의 오류를 지적한 '대한민국의 성별 임금 격차에 숨겨진 진실'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주제 셋 중에도 '한국 남녀 임금격차 꼴치 통계의 왜곡 해석'이 포함되어 있다. 중위값과 평균값의 단순 비교 오류, 남성의 근로시간과 근속연수 등 주요 변수 누락, 20대는 성별임금격차가 거의 없다는 사실 등이 지적되어 있다. 강력범죄 피해자의 89퍼센트가 여성이라는 통계는 성범죄를 강력범죄에 포함시킨 카테고리 분류의 변화에서 나온 숫자다.
이번 공모전에서 주목할 만한 사실은 여성관련 통계의 왜곡과 오류를 분석한 내용이 다수 수상했다는 점이다. '세계 성격차 보고서의 왜곡 및 확대 해석에 따른 오용', '데이트 폭력 기사 속 왜곡된 통계로 부풀려지는 불안감', '정확한 범죄문제인식: 강력범죄의 89%여성 피해자 그 속에는', '고위직 여성공무원의 비율과 그 속에 숨겨진 진실', '저출산의 원인은 과연 여성들의 출산 기피 때문인가?' 등의 주제들이다. 이는 최근 여성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많은 통계들이 대중에게 노출된 현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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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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