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ㅠㅠ

못생긴 뽕나무2013.05.23 22:39조회 수 1746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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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엔 별로 관심 없었는데 근처에 자주 앉다보니 언제부턴가 한 누나를 좋아하게 되었네용 ㅋㅋㅋ

번호 물어볼 생각을 많이 했지만, 항상 다른 누나 한분이랑 같이 있어서 물어보기도 힘들고;;

나이랑 공부하는걸 보니 임용 준비하는거 같아서;;

막상 못물어보겠네요 ㅠㅠ 물어봤자 시험 공부 때문에 거절할게 불보듯 뻔하고 ㅜㅜ 

저도 학교 셤 끝나면 따로 준비하는 셤이 있어서 망설여지네요

혼자 우울 터져서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다 ㅠㅠ


모두 열공합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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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나 (by 냉정한 자주달개비) 누나 ㅠ (by 의연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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