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나는 부산대 고고학과 가는데 친구는 자기보다 점수도 낮으면서 추추추추합으로 부산대 경영을 갔다거나
나는 부경대가고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친구가 부산대 갔다거나
나는 인문계 다니면서 부산대 정시로 갔는데 전문계 다니는 친구가 수시로 최저등급 겨우 맞춰서 같은과에 왔다면...
배가 많이 아플까요?
똑같은데 간 건 그렇다쳐도 간 뒤에 자기가 더 잘난양 혹은 동급인양 잘난척 한다면 정말 꼴보기 싫을 듯한데
제가 너무 속물인가 싶어서요.
예를 들면 나는 부산대 고고학과 가는데 친구는 자기보다 점수도 낮으면서 추추추추합으로 부산대 경영을 갔다거나
나는 부경대가고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친구가 부산대 갔다거나
나는 인문계 다니면서 부산대 정시로 갔는데 전문계 다니는 친구가 수시로 최저등급 겨우 맞춰서 같은과에 왔다면...
배가 많이 아플까요?
똑같은데 간 건 그렇다쳐도 간 뒤에 자기가 더 잘난양 혹은 동급인양 잘난척 한다면 정말 꼴보기 싫을 듯한데
제가 너무 속물인가 싶어서요.
배아프겟죠..
저는 중학교 2학년때 짝지생각나네요. 전학왔었는데 전교에서 뒤에서 3등정도했거든요.
저는 부반장이엇구요 ㅋㅋ 그래서 담임샘이 같이 공부하라구 1년내내 짝지했는데,
(얘가 정말 착해서 악감정이 잇는건 아니에욬ㅋ)
고등학교 원예고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전교 1-3등 하더니
부경대 이과계열 어디갔어요 ㅋㅋ 대학교가서 만나니 일반화학이랑 일반물리학 보고잇더라구요
저는 그러려니했는데..
같이 인문계중에서도 빡시다는 인문계온 같이 중2때 한반했던 제친구 ㅜㅜ...
미친듯이 공부하고 수능도 치고도 더낮은대학 더안좋은과에 갔어요.
제친구가 많이 배아파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더 낮은데 갓으면 배아팟을거같아요 ㅜㅜ
배아프죠 ㅎㅎ 자기는 더 노력했는데 덜 노력한(성적이 낮은) 친구보다 안 좋은 대학이나 과 가면 그렇죠;
나보다 내신이고 모의고사고 성적 한참 낮았던 애가 연세대 전기전자 수시논술로 합격.
배아프긴 하죠.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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