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가 표현 했다고 해서 좌파들이 그 입을 틀어막고 그럽디까? 그런 사실이 있나요?
좌파들은 그저 자신의 생각을 떠들어 대는 겁니다.
오히려 군부시절 언론통제같이기득권 세력들이 자긴과 다른 사상을 떠들지 못하게 통제 한적은 있죠.
밑에 글쓰신분은 잘 생각해보세요
누가 우파적인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한다고 당신의 표현의 자유가 뺏긴적이 있는지
그냥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듣는것이 거북하고
자신의 의견이 반박당하는 것이 싫었던건 아닌가 ㅋ
나의 기분상함으로 당신에게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글쎄요 이정도 감수성이면 벽보고 혼잣말하는게 좋잖을까요 자기와 생각이 동일한 사람만 만나거나 ㅋ
저는 일베의 표현의 자유를 인정합니다
물론 그들의 사상은 쓰레기라고 생각하죠
우연히 그들의 글을 보면서 내 눈알이 폭행, 성희롱당하는 기분을 느끼기도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에겐 그들을 입을 쳐막을 권리가 없습니다. ㅋㅋ 물론 기분은 좀 상합니다 ㅋ
그래서 내가 그들의 사상을 쓰레기라고 표현할 자유도 있지요 ㅋ물론 너도 내 생각이 쓰레기라 말할 자유를 가지고 있구요
모두 존중합니다ㅋㅋ
결론은
보편적 정의님 ㅋ
팩트를 왜곡 시키시는것 같아 이야기 합니다 ㅋ
생각해 보라구요 좌파에의해 당신의 목소리가 틀어막힌적이 있는지 ㅋㅋ
덧)좌파의 교실 강의 어쩌고 하는데
성향이 어떻던 자기랑 다른 정치성향 교수들 수업 들으면 힘든건 사실이죠?
왜 우리 학교 철학과 교수 조갑제가이트 레폿 실명등재 같은 사건도 있고 고충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실제 제전공 교수님들은 오히려 우편향적이셨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든 개인 경험의 차이도 있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건 교수의 공정성의 문제죠 ㅋ
교수가 선생이 무슨 말을 하든, 자신의 성향과 다르다고 불이익을 주면 교수의 성향을 떠나서 자질의 문제 인 겁니다.
이런일 있음 강력하게 항의 해야지요 ㅋㅋ
그래도 실제 수업과 평가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은 이상 교수 선생들의 자유도 인정 해줘야죠 지들도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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