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사랑한 연애였는데 바보같이 보고싶다

생생한 앵두나무
  • 2018.11.27. 14:02
  • 1743

오빠는 날 그냥 좋아했던 거고

난 사랑했던 것 같다

혼자서

슬프다.. 그런데도 보고싶다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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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의연한 영산홍 18.1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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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27. 14:13
의연한 영산홍
ㅋㅋㅋ제 오빠도 아닌데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식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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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솜방망이 18.11.27. 14:14
나도 보고싶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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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가시오갈피 18.11.27. 14:38
제가 했던 전 연애랑 같네요.
나도 그냥 좋아한게 아니라 사랑했는데 .. 전여친도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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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뽀리뱅이 18.11.27. 15:06
오빠도 똑같이 생각할지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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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27. 17:52
행복한 뽀리뱅이
생각이 많은 날이네요... 마음에 비가 주륵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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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뽀리뱅이 18.11.27. 17:53
글쓴이
왜 헤어졌어요..ㅠ ㅠ 저는 혼자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헤어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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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27. 17:57
행복한 뽀리뱅이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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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홍단풍 18.11.27. 15:35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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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갈대 18.11.27. 15:37
나는 사랑했는데 전 여친은 내가 사랑했다고 인정을 안해줬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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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단풍취 18.11.27. 23:24
똥마려운 갈대
하씨 기억폭력 자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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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아까시나무 18.11.27. 19:11
사람들이 사랑이라고 부르는것은 단순히 인간을 번식하게 만들기 위해 인간몸에 설계된 일련의 화학반응일뿐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11.27. 20:02
점잖은 아까시나무
사람이 사랑 그 자체이고 성관계는 신이 준 쾌락이며 번식은 창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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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생강 18.11.28. 01:06
글쓴이
오 뭐지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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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홍단풍 18.11.27. 22:18
반대네여.. 저는 불씨가 남아있었는데 상대는 식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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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곰취 18.11.27. 22:29
좋아하기라도 해준게 어딘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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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속털개밀 18.11.28. 11:54
사랑 보다 깊은 상처만 주고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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