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9.03.20 22:36조회 수 2849추천 수 46댓글 1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꽃길만 걸어요
  • 앞으로 좋은일도 많을거에여 힘내여!
  • 힘내세요. 어떤일이 있었나요? 다시 관계를 회복시킬순 없을까요
  • 오늘은 세상 떠나가라 우세요 그리고 쉽진 않겠지만 마음 다 잡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계획세우고 이뤄나가봅시다! 세상 늘 힘들지도 늘 기쁘지도 않잖아요~ 오늘만 아파하시고 내일은 모든 게 오늘보다 나을거에요! 앞으로는 너무 마음 아픈 일들 없길 기도할게요! 응원하겠습니다
  • ㄹㅇ개안됫다..
  • 왜 싸웠는지 스스로 안다면, 끝으로 소통 한 번만 해 보시길.
  • 마음이 아프네요...
  • 저도 부모님이랑 방금 싸우고 펑펑울었어요 공감가네요 힘내세요
  • 아버지가 제게 미안하다고 말했었지만 인연을 끊자 했던 말은 잊히지가 않더군요...안타깝고 마음 아픕니다. 힘내세요. 밑거름삼아 보란듯이 더 잘 삽시다. 이겨냅시다.
  • 인연은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이죠
  • @의연한 개암나무
    크 취한다
  • 힘내요
  • 여기 글 쓴다는거 자체가 부산대 왔다는건데 어릴때부터 부산대학교 올 수 있게 키워주셨는데
    아무것도 더이상 바라지 않고 인연을 끊자고 하시는게 과연 일방적인 잘못이였을지..
    뭐 지원 받은거 없고 부모는 나에게 해준거도 없고 난 태어나서 단하나도 지원안받았다 라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키운 노력 비용 애정 모든걸 바치고도 그냥 다 받아갔어도 난 너에게 바라는건 없다 다만 니가 날 너무 힘들게 만드니 성인이된 이제는 혼자 살아갈 수 있을테니 독립만 해 주거라'
    이게 과연 나쁜 아버지일까요..
    사주에서 부모랑 멀이지랬다고 일부러 아버지랑 멀어지시려고 노력하신건 아닌지 스스로는 어떤 자식이였는지도 되돌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잖아요.
    스스로는 죽을만큼 노력했는데 상대가 원하는건 그게아닌 아주 작은거였는데 그것조차 안해주니 멀어지는..
    특히 부부관계가 그렇죠. 죽을만큼 일해서 생활비 벌어와도 사실 꽃한번 받으면 다풀리는게 몇천만원을 줘도 안풀릴때가 있죠. 부모자식 관계라고 다르진 않을꺼같아서요.
    물론 글쓴이가 나쁘단것도 아니지만 완벽하게 일방적인 잘못인 관계는 그리 흔치 않거든요. 시사쪽에서 소수의 일방적이고 자극적인거만 다뤄서 많은것 처럼 보이는거지..
  • @예쁜 댕댕이덩굴
    그래서 말인데 조상님께 제를 한번 지내보세요~
  • @예쁜 댕댕이덩굴
    와 진짜 공감해요...
  • @예쁜 댕댕이덩굴
    공감합니당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703 흉부 엑스레이 어디서 하죠???5 찌질한 등골나물 2014.12.11
167702 흉부 어디서찍죠30 화사한 우단동자꽃 2015.01.19
167701 흉부 xray 엑스레이 당일 발급 병원5 때리고싶은 비짜루 2019.02.07
167700 흉부 x-ray 촬영 부산대 nc 8층 보건소에서 가능한가요??6 억울한 개미취 2015.06.15
167699 흉부 x-ray 유쾌한 등대풀 2014.08.18
167698 흉부 x ray 시 주소질문이요1 고고한 한련 2016.01.20
167697 휴햑생은 의결권업ㄱ음1 과감한 좀씀바귀 2018.12.14
167696 휴학후 취업준비 vs졸업후취업준비2 푸짐한 쉬땅나무 2014.11.01
167695 휴학후 전과요6 무거운 자주달개비 2016.03.07
167694 휴학후 자퇴 난폭한 소나무 2016.08.06
167693 휴학후 복학하고 수강신청할때1 특이한 산뽕나무 2016.02.03
167692 휴학후 복학신청질문2 근육질 물푸레나무 2019.08.15
167691 휴학후 계질듣고 다시휴학5 한심한 호밀 2016.11.22
167690 휴학후 계절학기2 멋진 개비자나무 2016.04.21
167689 휴학횟수2 예쁜 꿀풀 2017.08.25
167688 휴학했으면 등수변동없는거죠??3 밝은 연꽃 2014.07.04
167687 휴학했슴다.30 참혹한 금사철 2018.04.08
167686 휴학했더니 멋쟁이 애기봄맞이 2020.03.18
167685 휴학했다가 복학1 겸손한 관중 2018.02.03
167684 휴학했는데 학생예비군 통지서 날아왔습니다1 훈훈한 둥근잎유홍초 2018.03.1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