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모르는 대X방
- 2019.03.26. 17:49
- 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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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에 한 번 놀라고
저걸 다 믿음에 두 번 놀라고
회원수 어마어마한 사이트에 저런 글이 올라온다는 것에 세 번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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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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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정도급의 개소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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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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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 여자의 수준이지
대깨문대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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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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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의 네일샵은 아니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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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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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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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곳을 저렇다한 원글 쓴 사람도 역겨운데
솔직히 무분별한 비꼬기도 좀 그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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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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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파니깐 남자가 사는거고, 남자가 원하니깐 여자가 파는건데 ㅋㅋㅋ.
결국 서로 좋아서 하는거 아닌가..
여자는 돈벌어서 좋고 남자는 성욕해소+서비스 받으니 좋고...
근데 돼지년들은 양심껏 성매매할 생각도 하지마라.
하려면 살빼고 하든가.
-업소에서 돼지년 만나고 내상입은 32살 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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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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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0대~50대 사이 어르신들한테 물어보시면 아마 거의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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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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