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성격

글쓴이2019.11.13 19:54조회 수 479댓글 7

    • 글자 크기

저 너무 찌질한거같습니다

 

자존감도없고

 

말하는거 행동 하나하나

 

제가생각해도 찌질한거같아서

 

더욱더 자존감 낮아지고

 

사람 대할때도 집착이 심하고

 

쉽게 상처받고 마음에 담아두고

 

너무 속상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삼청교육대 추천
  • @따듯한 피나물
    니가 갔다오면 되긋당
  • 아무 교회나 청년부에 나가 보세요
  • ㄹㅇㅍㅌ
  • 인간은 그 누구도 고귀하지 않으며 우리에게 영혼같은 건 없다. 빨간 머리도
  • 자존감이 낮으면 올라갈 길만 남앗네요! 저도 낮은데 힘내봐요 ㅎㅎ
  • 저도 그런데요. 세상에서 내가 제일 못난거같아도 그거를 신경쓰다보면 끝이 없어요. 어쩌라고 배째 이런 말을 계속 노트에 쓰고 되새겨 보세요.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산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해줄까요? 맨날 그생각만 하고 살면 너무 아깝잖아 그냥 너대로 살아 이렇게 말해주지 않겠어요? 맨날 난 못났어 이생각 하고 사는건 나밖에 몰라요. 남들은 내가 이렇게 못났는지 그렇게 잘 몰라요. 그냥 오늘 하루 햇빛 하늘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정말 사소하고 작은 즐거움에 집중해보세요. 저는 어느정도냐면 학식에 고로케 나오는 걸로도 좋아할 수 있어요ㅋㅋㅋ 혼자서도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려고 나를 신경써주다보면 남한테 찌질해보이는 걱정할 시간이 줄어들거에요. 물론 진짜 내가 찌질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를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쉽지않아요. 누구한테 나 어떤 점이 찌질해 라고 물어봐서 고치기도 좀 그렇고 나 혼자 바꾸는것도 한순간에 안되는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다른 사람들 관찰하고 나를 가꾸다보면 깨달음이 올거에요. 그리고 생각보다 나랑 통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찌질한거같아서 너무 괴롭더라도 그 생각 한만큼 내가 기분좋을수있는 일에 시간을 써주세요. 지금 정답을 알 수 없는 일에 너무 오래 매몰되어 있지 않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56464 기계과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20 기발한 복자기 2019.11.14
156463 부산 모 중견기업 면접 후기입니다 (딥빡)29 행복한 파피루스 2019.11.14
156462 이번 총학 후보 너무 신뢰감 없지 않음요??7 자상한 벌개미취 2019.11.14
156461 유라시아 싸강 출석2 한심한 선밀나물 2019.11.14
156460 나이서른에 의대12 늠름한 실유카 2019.11.14
156459 순버 내려가는건 올라가는거에 비해 배차간격 큰가여??1 해맑은 구슬붕이 2019.11.14
156458 [레알피누] 부교공은 어떤 회사일까요?41 깔끔한 환삼덩굴 2019.11.14
156457 .6 늠름한 실유카 2019.11.14
156456 국제관에서 분실물찾으려면2 고상한 제비꽃 2019.11.14
156455 .8 흐뭇한 노각나무 2019.11.14
156454 이비인후과좀 추천해주세요2 깔끔한 낙우송 2019.11.14
156453 .6 무심한 노랑코스모스 2019.11.14
156452 .8 무심한 노랑코스모스 2019.11.14
156451 복전할만한과9 처참한 양배추 2019.11.14
156450 정치색 중립적인 포털사이트3 가벼운 갓끈동부 2019.11.14
156449 아자르해봤는데3 세련된 천일홍 2019.11.14
156448 우진빌라 사신분..2 기발한 가는괴불주머니 2019.11.14
156447 [레알피누] 질문받음9 고상한 시닥나무 2019.11.13
156446 [레알피누] 헬창 형님들 시설이 꾸져도 pt쌤 열정좋고 겁나싸면39 미운 개별꽃 2019.11.13
156445 한국콜마 탈락!!15 머리나쁜 당단풍 2019.11.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