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매년 매학기 이야기 나올때마다
- 2020.01.15. 18:34
-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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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국장 관련 이야기 나올때마다 얼척이 없습니다
솔직히 부산대 싸서 부모님이 권유해서 왔을건데
등록금이 사립대처럼 기본 300부터 출발하는것도 아니고
6분위부터는 우리학교 등록금 낼 형편이 안될리가 없는데 못받는거에 왜그렇게 열불내는지 모르겠네요
막말로 안되면 방학때 빠작 돈벌면 분납해서 스스로 벌어서 낼수있는 금액인데
그럴거면 사립대를 가지 왜 국립대 와서 이러는지 참...
애초에 그렇게 10분위고 잘사는거같으면 공부해서 인서울 사립대 갔어야하지 않나요? 스스로 공부못해서 여기왔다고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아니면 운좋게 추합되서 왔다고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 싸잡아 맨날 욕하는데
저처럼 가난해서 인서울 최상위 합격해도 4년 장학금받고 어쩔수 없이 온 사람들 생각보다 있는데 진빠지게 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하자면
뭐 눈치보여서 부모님께 부탁못하겠다는데 저처럼 진짜 가난하면 애초에 기댈수 있는 부모님이 선택지에 없어요
눈치본다는거 자체가 부모님이 능력이 된다는건데 정말가난한 사람들은 그 능력자체가 안되서 애초에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투정부릴시간에 내가 어떻게 하면 내 가치를 올릴수있을지 그런거나 생각하세요
막말로 안되면 아예 미쳤다생각하고 죽도록 공부만해서 계속 성적장학금 받아가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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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에 분노가 줜나 많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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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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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주변에서 보면 아득바득 애쓰는걸로 밖에 안보임.
그냥 니들 흙수저이면 흙수저라고 열심히 산다고 떠벌리고 다니지말고 입 꾹닫고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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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10분위고
걍 내가 성적장학금 받은거 + 알바해서 돈 모은거로 스스로 해결하면서 졸업 함
저런거 궁시렁대는거 다 여자임. 내가 여자라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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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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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 부족하면 집에 달라고 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닥 힘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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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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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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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같은분은 어딜가도 잘해요~
어중이 떠중이들이 불평불만 많고
어디가도 대접 못 받으니까 그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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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빡대가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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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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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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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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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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