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난감한 백화등2020.09.12 12:37조회 수 774추천 수 3댓글 2

  • 1
    • 글자 크기

CamScanner 09-11-2020 17.01.06_1.jpg

 

내가 대학을 다니는 이유.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뒷바라지 해 대학 보내준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당장 자퇴를 하고 지금부터 시작해야하는 일이다.

학력과 무관하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1
    • 글자 크기
님들 돈 많이버셈. (by anonymous) 북문 노스 (by 부지런한 사위질빵)

댓글 달기

  • 대학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전문성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오는데가 아닙니다..
    그냥 고졸보다 더 좋은 직장 다니려고 오는 겁니다.
    대졸하고 갈 수 있는 좋은 직장도 전문성 있고 커리어 쌓아갈 수 있는 직장은 적습니다.
    대졸하고 하는 일들 중 상당수가 중학생들 데리고 와서 가르쳐도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하고 싶은게 있고 그게 대학과는 상관없고 대학 다니는게 시간낭비라면 지금 당장 그만두고 그 일을 하는게 이치에는 맞습니다만..
    뭘 하든 그래도 졸업장은 따는걸 추천합니다.
    뭘하든 졸업장이 있으면 이득이 되는게 많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현실이 그렇습니다..
  • 옛날에 인상깊게 본 글 기억나서 다시 와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2 난감한 백화등 2020.09.12
164563 북문 노스1 부지런한 사위질빵 2020.09.12
164562 인문 사회계열 취업준비 선배님들1 싸늘한 닭의장풀 2020.09.12
164561 .7 의연한 가래나무 2020.09.11
164560 코로나19 등록금 환불 언제되는지 아시는 분있나요1 우아한 호밀 2020.09.11
164559 부산대 pc방4 느린 해당 2020.09.11
164558 일반기계기사5 특별한 낙우송 2020.09.11
164557 경영학과 학과고찰3 섹시한 봉선화 2020.09.11
164556 부산에 유명한 탈모병원 있을까요?6 수줍은 고구마 2020.09.11
164555 혹시 벤메이 대실영2 들어보신분 계신가요? 깨끗한 글라디올러스 2020.09.11
164554 야구장 지진.gif3 우아한 사과나무 2020.09.11
164553 [레알피누] 군대에서 코로나 19 우울극복 표어 공모전하는데11 답답한 회향 2020.09.11
164552 [레알피누] 사회초년생 팁(주관적)34 활동적인 꼬리풀 2020.09.11
164551 내일 A매치네요.4 잘생긴 다릅나무 2020.09.11
164550 바라보면 자꾸 허약한 수리취 2020.09.11
164549 .3 자상한 바위채송화 2020.09.11
164548 안경쓰고 잘생겼단 소리 듣고 거울보면5 무심한 은분취 2020.09.10
164547 .1 무심한 은분취 2020.09.10
164546 은행권 진짜 빽으로 들어가기도 하나요?7 느린 수리취 2020.09.10
164545 대학생활원 1인실 입사신청 안내 관련해서17 빠른 만삼 2020.09.10
첨부 (1)
CamScanner 09-11-2020 17.01.06_1.jpg
261.7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