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올해는 어그로 안 끌리고 조용하게 학교 다니고 싶다..
해괴한 용담
- 2022.01.06. 00:13
- 476
ㄹㅇ 별로 안 잘생겼는데 여자애들 입이 방정임.
그냥 대인기피증 있는 찐따라서 혼자
있는거니까 제발 이상한 의미부여 하지도 말고
그냥 내버려둬주세요.
무슨 청음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목소리
가지고도 뭐라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역류성
식도염도 있고 노래방가서 목 자주 혹사시켜서
목소리도 자주 간다.
어렸을때 멀리서 친구랑 얘기하는거 어떤 동네
형들이 듣고 왜 니가 참견이냐고 개패듯이 맞은적 있어서 주위에 사람 많으면 딱 친구한테만 들리게 작게 말하는게 습관이 됐다. 또 찐따 성향 들어가서 목소리도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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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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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수크령
몰라 우리과 여자애들은 나는 그냥 구석에 가서 수업듣는데 아주 나를 씹고 뜯고 즐기더라. 그래서 피하니까 더 ㅈ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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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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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수크령
나는 그래도 처음에는 잘지내려고 했다 근데 ㅈㄴ째려보면서 뭐든 안 좋게 보려고 하고 욕하는거보고 거리뒀다. 나중에는 자기들은 피하면서 왜 다른 사람한테는 잘해주냐고 사람 차별한다고 그러더라.
처음에는 마음 상했니 뭐니 그러길래 그래서 내가 다가갈려고보면 ㅈㄴ째려보면서 본척도 안하던데 그러면서 내가 아는척 안해준다고 욕하지 그냥 내가 싫은거 같더라
처음에는 마음 상했니 뭐니 그러길래 그래서 내가 다가갈려고보면 ㅈㄴ째려보면서 본척도 안하던데 그러면서 내가 아는척 안해준다고 욕하지 그냥 내가 싫은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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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여자들 다 그따위 표정 짓고 자기들이 당연히 배려받아야 할 존재라고 생각하는 지1랄병에 걸렸다 개의치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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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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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주변사람이 님에게 그닥 관심없을 수 있음을 자각하고 좀 무덤덤해질 필요가 있을거 같음요
그리고 학교상담실과 컨택해 보시는거 추천임 여기 이런 글 쓰기보다 10만배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