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827135005062
조 전 청장은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2010년 3월 일선 기동대장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바로 전날 10만원권 수표가 입금된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돼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렸다"는 등의
발언을 해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여기서부터 오늘 있었던 주옥같은 발언
"여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도 많이 오신 것 같은데 손을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
"국민대통합을 위해 무죄를 선고해달라"
"노 전 대통령이 당시 떳떳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상황을 알리려 문제의 발언을 한 것"
"명문대에 외무고시를 패스하고 경찰청장까지 한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겠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처벌 원하겠나"
이놈들의 정신 상태란 정말로 이해나 동정이 필요없다는 걸 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해 주고 싶은 말은 "니가 얼릉 가서 물어봐라" 입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