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짧은 식사시간, 단명의 지름길로 이어진다

부대신문*2013.09.09 19:05조회 수 372댓글 0

    • 글자 크기
     근래 H씨는 취업 준비를 하느라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소화가 잘 되진 않았지만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계속 앉아있어서인지 살은 5kg이나 쪘다. 소화불량과 어지러움이 계속됐지만 H씨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수시로 가스나 트림 조절이 되지 않자 당황스러운 마음에 소화기내과를 찾았다. H씨가 진단받은 것은 급하게 먹는 식습관으로 생긴‘ 담적’이었다.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식사시간의 평균을 100분으로 할 때, 프랑스 사람들은 135분의 시간을 사용하고, 미국이나 캐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32
    • 글자 크기
이 죽일 놈의 담배 (by 부대신문*) 지역문학으로 '장소성'을 말하다 (by 부대신문*)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우리학교 재경 총동문회에서 장학금 기부 부대신문* 2013.09.08
부대방송국 2013학년도 2학기 PUBS NEWS 1화1 부산대방송국 2013.09.09
효원교지 교지 <효원> 100호 기념 강연회! <방송 작가의 리얼 라이프> 효원교지편집위원회 2013.09.10
부대신문 냉소와 ‘머리칸’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이 죽일 놈의 담배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짧은 식사시간, 단명의 지름길로 이어진다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지역문학으로 '장소성'을 말하다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지역에는 삶이 묻어있다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문학을 통해‘장소’로 탈바꿈한 부산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문학이라는 시시함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냉소와 ‘머리칸’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독서의 계절에 부쳐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도서관이 일어설 때, 대학은 난다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학생들과 함께 부산대의 자부심과 꿈을 키우며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학교를 지키는 사람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아직 실망하긴 이르다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1466호 효원 공감공감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2013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1467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3.09.09
부대신문 부대신문에서 63.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3.09.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