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지역영화제와 지역대학의 환상적인 만남

부대신문*2013.10.08 08:35조회 수 4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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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96년 처음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BIFF는 필리핀, 인도, 태국 등 아시아의 여러 독립영화에 주목하는 등 여러 가지 시도로 명실상부 최고의 지역 축제이자 우리나라 최대영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BIFF가 부산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문화의 불모지’라고 불리던 부산이 BIFF를 바탕으로 영상산업의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에는 영상산업이 부산 4대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부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상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다지고 있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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