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울보 시인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자의 죽음’을 노래한다

부대신문*2013.10.08 09:03조회 수 49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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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치소 생활 이후에는 무엇을 하며 지냈나-지난해 병보석으로 석방되었기 때문에 재활치료를 하면서 집에서 쉬고 있었다. 덕분에 몸은 좋아졌는데 마음은 아직 낫지 않고 불편하다. 진보정치운동이 많이 쳐지는 것 같고, 강정의 주민들, 현대차 비정규직,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 밀양 주민들 등도 힘에 부쳐 하는 것 같다. 이번 달 19일, 전라북도 남원에 사회연대쉼터 ‘인드라망’을 연다. 쉬는 동안 남원에 내려가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이 쉼터를 만들었다. 국가폭력, 사회폭력, 사회운동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을 위한 쉼터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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