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 사는데 관리인 참견...
- 2013.10.09. 20:13
- 1959
고시텔에 사는데...
고시텔 복도에 신발을 못내놓게 하는게 스트레스 받네요.
특히 요새같이 계속 비오는날 어쩔 수 없이 복도에 신발 말려야하는건데
그냥 무작정 복도에 신발 내놓지말라고 하고... 에효....
신발장이 크면 말도 안하지... 그냥 두칸있는거
모든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고... 결국 원룸이 답인지ㅠㅠ
방도 좁고 호흡기 건강 생각하면 방에 나두는것도 솔직히 꺼려지는데
어쩌면 좋을지...
그냥 시험기간이라 별거에 스트레스 받는데 말할곳은 없고 글 한번 써봅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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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긴 미관상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남미관 생각하자고 내 건강 생각안할수도 없고 에휴~
그리고 신발은 말려야지 신발장 냄새도 안나고 서로 좋은건데....
근데 저도 거기 옛날에 살았는데 거기 사장님도 장난아니죠... 말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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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어쩔수없잔아요 말릴때도 없고
그리고 사사건건 다 간섭하고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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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글에 나온 복도에 내놓은 물건은 참견하는게 맞는 겁니다.
다른 원생들의 편의도 문제지만 소방법상의 이유도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로도 당연히 내놓으면 안되는 거라고 인정하시면서... 비오니깐 어쩔 수 없다고도 하시네요.
자기 호흡기 건강은 걱정되면서 화재시 타인의 대피로에 관한 거나 이용에 관한 불편에 대해서는 걱정이 안드시는지요?
다수가 생활하는 공간이니깐 감수해야 할 부분이고 여러가지 이유로도 당연히 지켜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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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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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고시원 같은 경우는 복도가 매우 좁은데다가 복도 양측으로 문이 여닫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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