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내일 관둔다고 말했는데 어떨까요?
- 2013.10.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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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르바이트 주말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오늘 업주가 제 부탁을 단언에 거절해서 결국 감정이 북받쳐올라 그 자리에서 그만 두기로 결심하고
퇴근하기 전에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업주는 부랴부랴 화를 냈고 일단 내일에 나오라는 말을 듣고 집에 왔는데
정말 인간이 할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저 역시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그러나 또 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만 두는건 아닌 듯해서 참 어쩔 줄을 모르겠는데정말 어쩔까요?
그냥 이왕 말했으니 잠수를 타고 잠적해 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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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몇주전에말하는게일반적이지않나요?
잠수는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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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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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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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업주분도 알바생 구하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어떻게 그렇게 시간에 여유도 주시지 않고.....
보통 1달 전이나 최소 2주전에는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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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주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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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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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필자 선호가 다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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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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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당일에 그만두고 나간다면 알바비는 아마 다 받으실 수 있으실거 같아요. 하지만 그와 별개로 주인이 님한테 손해배상청구소송 가능할듯 싶네요. 완전 소액이기는 하지만 약이 바짝바짝 오른 사람은 못하게 없거든요. 신의칙상 고지의무 이런거 걸어서요. 일단 주인 화나게는 하지 마시고요. 원만하게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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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는 하시고 쓰는 글인가요?
님은 추노를 많이 하셔서 결국 손해배상 청구까지 갔나 보네요.
제가 말한건 어디까지나 도덕적 문제이고 말고이지 이젠 법적인 문제까지 들먹이네요
저를 개새끼로 생각하건 말건 오늘까지 일했던 수당은 저한테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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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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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1주 정도 후에 그만둘테니 그동안 알바생 찾으라고 협상을 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1주 수당은 받아야죠.
그게 아니면 진짜 성심을 가지고 설득해서 미안하다고 이해를 구하고 그만두시든지요.
지금의 태도는 작은 문제를 크게 키울 수도 있다고 보여져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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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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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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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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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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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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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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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주의가 아닌 무한이기주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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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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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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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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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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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 뭐 얼마나 대단한 대접해준다고 그런거 꼬박꼬박지켜?
돈을 많이 줘? 그렇다고 근무여건이 좋아? 어차피 갑을관곈데 ㅆ
똑같이 당해보면 알 거라고? 지들이 점쟁이야?
가진놈들이 더한데 그넘들은 그럼 다망할까? 아니! 더 큰소리치지.
책임? ㅋㅋㅋ도대체 누가만든 책임이지?
국방의의무는 배운적 있지만 사장넘 사업 원할하게 돌아가는 걸 책임져주겠다고 한 기억은 없는데? 허
나오는 김에 그넘 현금결재받거나 너한테도 돈 현금으로 준 적을
증거잡아서 탈세의혹으로 국세청에 신고전화해야 끝맛이 딱인데 ㅋㅋㅋ
책임? 정? ㅈㄹ하고 자빠졌네. 지들이 뭔데 날 규정해 잘난거 하나 없는 ㅅㄲ들이 ㅋㅋ
이렇게 마음을 먹도록. 그만둔 거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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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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