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위로나온 일병입니다.. 휴..
- 2013.10.11. 19:05
- 1489
성격이 말을안걸어주면 거의 말을 안하는 성격이고 행동이 느려서 이등병땐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습니다..
수송부라서 군기가 쎌뿐아니고 동기생활관이 아닌 선임들과 같이 생활하는 생활관이어서 더욱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후임이 2명이 생겨서 그나마 괜찮아 졌어요.
솔직히 밖에서도 인간관계가 넓은 편이 아니었는데 여기 오니까 포텐이 터지네요..
수송이라 일은 힘든게 아닌데 내무만 들어오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조금씩 나아졌는데.. 저번엔 한번 울었어요. 선임이랑 상담하다가
선임이 장난 식인지는 몰라도 선임 한분이 "00야 자살하면 안된다~"이러고 다른 선임이
그래도 "자살할려면 말하고 해 포상이나 받게 ㅋㅋㅋㅋㅋ" 이소리 듣고 진짜 상처받아서..
암튼 너무 힘듬니다.. 지금은 좀 확실히 나아졌는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드네요 ..
월요일 복귄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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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모든건 지.나.간.다
훗날 생각하면 지금 이시기가 니를 단련시켜 줄거다
그래도 못참겠으면 걔랑 대화를 해보던지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힘내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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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있을수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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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친구관계가아니라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보는 곳이였던거같음
홧팅 전역2달좀 된 민간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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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으로 이러고 털어낼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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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은 욕먹는자리란걸 알고 이 악 물고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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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고참되면 이해가되지않을까요
먼저 맘을 열고 다가가거나
이악물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보세요 고참들도 사람이니까 인정할껀 다 인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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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짜피 나가서 볼사이아니니깐 그시간만 잘 견뎌내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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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잘하는 사람이 사회생활 잘한다는말이 괜한말이 아니다
먼저 다가가라 마음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