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 2013.10.11. 20:49
- 2086
수도권에서 온 사람입니다.
만약 남자가 표준어쓰면서 대화하면
속으로 쟤 뭐야 재수없게 이런 생각하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자친구가 서울사람이라 저도 어쩌다 보니 사투리를 덜쓰게되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ㅋㅋㅋㅋ 배운다니 귀여우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정해보여서좋아하는사람도많아요
허경환이같은지역여자꼬실때는
서울말썻다잖아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말로 존댓말 쓰시는 남성분들 보면 그렇게 설렐수가 없어요 ㅜㅜㅜ
윗 댓글 다신분들 말대로 다정해보여서 좋아요 ㅎㅎㅎㅎㅎ
부산 사투리가 워낙에 강하다보니(?)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아 서울말 쓰는구나 해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