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진짜 피곤하지 않나요?
- 2013.10.18. 02:58
-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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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런경우는봤네요. 병이있어서 가릴음식이잇어못먹어도 자기가먹고싶어그걸먹으러굳이데려가서먹는ㅋㅋ그거야말로피해주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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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인군자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존나가 어떻고 하시는 거 보면
수준 나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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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는사람 말고 편식수준을넘어서 이것저것 다 안먹으면서 곤란하게만드는사람 있어요...뭐 싫어하는거니까 개인의취향이 달렸지만 단체생활할때 쓸때없이 카탈부리면 꼴볼견
이죠
남에게 일부러 피해주는건 아니더라도 그냥 자기맘대로만 생각하고 남 곤란한지 모르는 애들 되게 많음
아직 주변에 이런사람이 없어서 못느꼈으면 참 복받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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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글쓴이도아니면서ㅋㅋㅋㅋ
댓글들이말을못알아먹다니ㅋㅋ
말이너무심하시네 ㅋㅋㅋ
님이 병들어 아픈데 못먹는거 눈앞에두고 드셔보세요한번ㅋㅋㅋㅋㅋㅋ님도안당해보셨음복받으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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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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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맨첨에는무슨알레르기도아니고 음식가린다는식으로만적고 댓글다달리고한약추가하고 등 끼워넣고 신체상의 이유추가해서 수정하시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지금껏 이주제로왈가왈부한거지 난독증이있는거아닌데 아아쉽다정말! 불리하면 금새또말바꿀인간일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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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친한친구중에 팥싫어서 팥빙수못먹고
더부룩하다고 돈까스못먹고
카레먹기 싫다 등등으로 힘든적이 있어서 끄적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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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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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채식주의자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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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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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국에는 밥먹으러 가기전에 "혹시 고기 드시나요?" 하는 문화가 자리잡힌다던데 저는 채식주의자 아니지만 솔직히 그런거 좋은 것 같아요 몸생각해서 채식하는분들 혹은 동물 생각해서 채식하는분들 저는 좋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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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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