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대가 좋다.

유쾌한 목련
  • 2013.10.18. 21:57
  • 3235
부산대하면 부산최고의명문대학에 타지에서도 대체로 인정해주지요. 저는 부산대온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등록금도 싸게 다니고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우리 학우님들 보면 어찌나 반가운지... 학연 따지는건 아니지만 저는 부산대가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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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우수한 황기 13.10.18. 21:59
불쌍한 사람
0 11
황홀한 냉이 13.10.18. 22:16
우수한 황기
님이 더 불쌍한 것 같은데요
0 0
참혹한 뱀딸기 13.10.18. 22:06
저도 좋아요ㅎㅎ남들이 말하는 평가보단 스스로 애교심을 갖는 것부터가 부산대의 위상을 높이는 것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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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헛개나무 13.10.18. 22:06
저도부산대가좋아요.

저도열심히했지만 워낙저한테해준게많아서..ㅎ사람마다다르겠죠?

같은학우로서보기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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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삼지구엽초 13.10.18. 22:07
저두요 우리학교 좋아요~
2 0
천재 시금치 13.10.18. 22:08
안물
0 1
끔찍한 들메나무 13.10.18. 22:10
저도 우리학교 사랑스러워요♥
1 0
글쓴이 글쓴이 13.10.18. 22:11
아 여러분들 댓글보니까 더사랑스럽네요 ^^♥♥ 사회나가서 부산대 친구들보면 볼에 뽀뽀해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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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남천 13.10.18. 22:36
글쓴이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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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쇠비름 13.10.19. 12:36
납작한 남천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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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붉은토끼풀 13.10.18. 22:36
글쓴이
비추 앙칼지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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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흰꿀풀 13.10.19. 12:41
털많은 붉은토끼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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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대마 13.10.23. 00:44
글쓴이
네~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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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이팝나무 13.10.18. 22:15
모교 사랑하는 마음 참 좋은 것 같네요 ㅎ
부산대 다니면서 맨날 학교 욕하고 자기얼굴에 침뱉는 사람들보다 훨신 보기 좋은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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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참죽나무 13.10.18. 22:19
저도 우리학교 좋은뎅ㅋㅋㅋ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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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딱총나무 13.10.18. 22:37

부경대 짱짱 좋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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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분꽃 13.10.18. 22:39
ㅋㅋㅋㅋ나도 울학교 넘좋음. 근데 학교가 나를 섭섭하게 만들기도 하지만...사실 속으론 학교 조아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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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고들빼기 13.10.18. 22:46
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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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천일홍 13.10.18. 22:53
부산대짱♥ 예쁘고 잘생긴 학우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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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접시꽃 13.10.18. 22:55
학비 싸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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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어저귀 13.10.18. 23:04
학교 운영만 더 잘하면 신입생 끌어모을 수 있는데 운영을 ㅆㄹㄱ같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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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보리수나무 13.10.18. 23:53
넘 감정적인데;; 울학교에 대해 애교심 가지는 것은 좋지만, 너무 감정적이지 않나 싶네요. 반대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그걸 쟐 못 됐다고 깔아 뭉갤듯한 분위기; 비추가 참.. 씁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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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옻나무 13.10.19. 00:04
학교는 좋은데 전공은 진짜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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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영산홍 13.10.19. 00:58
우리학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행정직원들 개판치는 꼬라지를 못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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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골담초 13.10.19. 01:03
저도 우리 학교가 너무 좋고 부산대생인 게 자랑스러워요! 근데ㅠㅠ요새 학교 이름에 먹칠하는 사건들이 발생해서 우리학교를 망치게 하는 일들이 생기는 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ㅜㅠ...소중한 우리학교인데...학생들 뿐만아니라 직원등 모든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학교에 폐가 되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ㅠㅠ슬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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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얼레지 13.10.19. 06:49
진리 자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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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할미꽃 13.10.19. 08:27
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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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졸방제비꽃 13.10.19. 09:54
부산대가 좋다는데 어찌 이의가 있겠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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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깨꽃 13.10.21. 01:32
나도 자랑스럽게 말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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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자금우 13.10.21. 14:18
지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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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극락조화 13.10.22. 08:37
우리학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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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대마 13.10.23. 00:48
물론 서울의 명문대보다는 인식이 안좋을 수 있고 학교자체의 안좋은 점도 있겠지만 좋은 점도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찌됐건 본인의 성적에 맞춰서 선택한거니까.. 불평만 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가진 것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는게 발전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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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천일홍 13.10.23. 05:20
학점 잘주면 좋아. 근데 훌학교 학점 너무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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