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ㅅㅂ 시험기간 도서관자리...

글쓴이2013.10.20 12:06조회 수 2828댓글 16

    • 글자 크기
미어 터지고 덥고 시끄럽고 자리 없어서 여기저기 자리 찾아다니고

완전 생쇼를 하는데 이짓을 기말에 한번 더 해야 하다니....

중도 완공되면 좀 괜찮을라나..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6시 반에 가면 널럴할텐데요. (저도 통학합니다 1시간 정도 갈려요) 평소에 그 시간에 가면 건도라도 불키고 들어갈 때도 있고...시험기간에는 요즘 건도나 중도는 안 가서 모르겠지만, 원하는 자리는 잡을 것같은데요.
    그 시간에도 자리 못 잡으면 더 일찍가면 되구요...시험기간엔 3시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고작 2주라는 생각으로요 ㅎ
    걍 일찍 가면 문제 없어요~
  • @애매한 애기현호색

    자리부심

  • @뚱뚱한 송장풀
    자리부심이 뭔 말인진 모르겠으나 부정적으로 들리는군요...안타깝게도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부정적 말부터 하고 보는 학우가 안타깝습니다. 태양이 뜨거운 것을 가보지 않고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P.S. 일찍 가는 것은 자리를 잡는다는 뿌듯함이 아니라 진정으로 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학우님^^
  • @뚱뚱한 송장풀
    한 마디 더 하자면, 단언하건데 일찍 가서 잠을 잔다든지, 핸드폰을 본다든지, 밥을 먹으러 가서 늦게 돌아온다든지의 행위는 해본 적 없습니다.
    자리부심이란 말은 취소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애매한 애기현호색
    ;님이 비정상적인거에여 자리부심쩌시네
  • @어설픈 며느리배꼽
    ^^자리부심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으나 진정 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안타깝네요...그저 일찍가서 열심히하라는 의미의 조언을 비정상이라...그거 아십니까. 서울 모 학교는 6시에 여는 건물 5시 반부터 수많은 학우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경비아저씨 졸라서 10분이라도 일찍 들어가려 한다는 것을...그들에 비하면 제 노력도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 @애매한 애기현호색
    07년도 중도상황을 말하시는건가?? 그때 정도야 새벽다섯시반 까지 중도가서 이열람실 창가자리 휩쓸고그랬지 이제는 뭐 그렇게까지 안해도 공부할 자리는 많고 그냥 바람막아주고 적당한 빛있고 이러면 공부하는거지, 요즘 중도 공사 중 상황에서 자리없다고 낑낑대는 학우글에 저렇게 대답을 하니 옳바른 대답인가??? 그냥 중도되면 자리가 생기겠지요 이말을 해주거나 어드든지 열심히하세요 하고 험험 거리면 될것을, 부산이랑 서울이랑 상황이 같은 것도 아니고 나참 마이피누는 이래서 재미지단말야 :)
  • @뚱뚱한 송장풀
    ㅋㅋㅋㅋ저게어째서 자리부심이지 자리부심은 첨들어보는 단어네
    오히려 자기가 삐딱선타는거 같은데 저 사람은 그냥 일찍가니까 자리도 널널하고 좋더라 이런 정보전달한거 같구만 무슨 자리부심이라느니 ㅋㅋㅋㅋㅋ 으휴 ㅉ ㅉ
  • @애매한 애기현호색
    님아 사시생도 님처럼 오바안해요ㅋㅋ무슨 나사 수석연구원이여?
  • @어설픈 며느리배꼽
    일찍와서 자리잡고 공부하는게 뭐가 자리부심? 자신들은 그런부지런함도 없으면서 배아파할줄은 아네 ㅉㅉ
  • @어설픈 며느리배꼽
    사시^^가 최고 기준이신가보군요..사시생보다 더 잘 살고 싶어서 그럽니다^^뭐 잘 못 됐나요? 그리고 사시생 주변에 있으십니까? 저 07인데, 법대에 사시 2차 준비생 친구 몇 있습니다. 서울 고시방 올라가 공부하는데...걔들도 오바하는 건가요? 07과 08 밑으론 주변에 사시준비생없을 것 같은데 얘기나 들어보죠..
  • @애매한 애기현호색
    그정도정신력이면 집에서하는게 훨씬나을거같은데ㅋㅋㅋㅋ세시에일어나서 챙기고학교오고ㄷㄷ
  • @애매한 애기현호색
    자리...부심이구나...전사회대 과도에서 공부했어서 중도건도는안가지만 아저씨한테문열어달라고해서 들어가고그랬었는데...
    새벽에가보세요 공기도좋고 사람도없고 기분이새롭고 좋습니다~
    시험들잘치세요!
  • @애매한 애기현호색
    근데 진짜 꼬인 댓글들 많네요 ㅋㅋㅋ 저 시간에 가면 자리 많다는거 알려주고 계시고 또 열심히 하시는 분인데 좋게 보진 못할 망정 왤케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 집에서 하세요 ㅋㅋ
  • 인대열시가도자리마는데ㅋ 공략을잘해보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65666 잠시 수능에 대한 이야기좀 할께요3 뛰어난 윤판나물 2017.04.21
65665 2학년끝 성적3 때리고싶은 천수국 2015.01.07
65664 내일 수강신청하러3 포근한 큰까치수영 2019.02.07
65663 실화) 새벽에 올리는...군대 귀신썰3 고고한 히아신스 2017.11.08
65662 [레알피누] 부산대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기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것3 활달한 일월비비추 2018.04.01
65661 토익장소3 조용한 갯완두 2014.07.19
6566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3 미운 하늘타리 2016.07.28
65659 이 시간에 배달되는 탕수육집있나요?3 배고픈 동의나물 2014.11.29
65658 6영역 일선 질문3 무례한 파인애플민트 2016.08.08
65657 영화3 훈훈한 해당화 2017.03.12
65656 부전공신청할때 성적증명서필요한가요??3 짜릿한 유자나무 2013.07.13
65655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3 돈많은 까마중 2019.08.06
65654 타과전공이 일선으로 넘어가는거요3 바보 솜나물 2016.01.10
65653 14, 15년도에 기계공학기초실험에서 사용한 C언어 프로그램 어떤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3 점잖은 모감주나무 2018.11.09
65652 프린터 사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3 현명한 떡신갈나무 2016.02.12
65651 나무경영 김판기 미시거시 같이들을분3 건방진 좁쌀풀 2018.01.25
65650 .3 쌀쌀한 야광나무 2018.05.29
65649 학생예비군 준비물 있나요?3 보통의 앵두나무 2015.10.25
65648 국제금융경제ㅠㅡㅠ3 적나라한 관음죽 2015.12.13
65647 중도 잘아시는분3 화난 석곡 2014.08.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