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에게 조언구합니다
찌질한 대팻집나무
- 2013.12.07. 21:26
- 1335
제가 내년 4월에 의경으로 가게됬는데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마음이 심란한지 관심가는 누나가 있어서 고백하려해요. 근데 누나는 저보다3살위이고 평소에 말은 잘통하고 사이좋게 지냈거든요 누나도 고학번이라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의경이면 딱 괜찬네라는 소리를 주위친구들이 해주던데 누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쁜놈 될꺼 같은데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서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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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으세옹 연하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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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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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하느라 바쁠텐데...그래도 후회안하려면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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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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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얼룩매일초
후회안하려면 마음 표현하는게 낫겠죠. . .역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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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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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의경이라 괜찮긴한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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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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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지칭개
셤기간인데 머리속만 괜히 복잡해요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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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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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머리로 고민해봐야 머없음 걍 지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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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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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인 나로서는 별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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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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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갈퀴나물
그른가요ㅜㅜ 이유는 그냥 군대때문이겠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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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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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인 나로써도 별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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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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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도 별로..ㅠ
그래도 해보는게 후회없죠!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그래도 해보는게 후회없죠!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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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홍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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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남자친구 내년에 군대가려는데..3살연하고요....전 충분히남자로보이는데^^; 사귀기전엔 연하스타일 질색이었는데 제남자친구는 연하같지않아서좋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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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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