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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는 늘었지만 인식은 여전히 미비해

부대신문*2013.12.07 13:36조회 수 4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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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내 성폭력 문제를 다룬 영화 <잔인한 나의, 홈>이 지난달 열린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상영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성범죄 문제를 법적인 장치로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였기 때문이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관한 법률(현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이하 성폭력 특별법)’이 제정된 지 20년이 흘렀지만 우리 사회의 성범죄와 그에 대한 인식의 문제는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성폭력 특별법은 지난 1993년 국회에서 통과돼 1994년부터 시행됐다. 1980년대부터 부각되던 성폭력 문제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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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책임감으로 빈자리 메웠다” (by 부대신문*) 현실을 담아내지 못하는 성폭력 특별법이라는 그릇 (by 부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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