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 쓰레기좋아하는 여자들 왤케 많아?
- 2013.12.10. 12:06
- 3843
쓰레기 처리반 자처하는건가요?
걍 본인들이 생각하는 쓰레기들만 평생 만나세요
갠히 선량한 남자들한테 위로 받을생각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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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난독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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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 버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갔다가 낭패본 사람들보고 하는게 아닐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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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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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은 선택하는 몫은 당사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뭐라 못하자나요, 그런데 자기가 그런 만남을 선택을 해놓고 왜 나중에와서 남자가 쓰레기였는데 속았다.... 이러냐는 말입니다. 그러고 훗날 하는말 " 선량하고 착한남자 만나야겟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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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랑 댓글이랑 다같이 한사람이 적은 글인줄 아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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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해력이 왜나오나요? 님이 무슨 논문/사설 적었어요? 이해를 하게? 이상한 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여기서 왜 말을 떠보세요?? 생각대로 세아려서 떠보는 식의 댓글 님 먼저 단거 같은데요?
자기가 먼저해놓고 자기가 한 행동을 남이 먼저 했다고 생각하는 심보는 어느나라 심보죠?
그만합시다. 대화가 안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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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전부터 얼굴에 나 데이트폭력할거임 집착쩜 이라고 쓰고 만나는 사람 있나요? 만나기 전엔 다들 잘해주고(혹 이번에는 또 잘해주는 거에 넘어갔다고 할까봐 한마디 덧붙이자면 썸타고 사귀는 초반에 안 잘해주는 남자여자가 어딨음?) 하다가 본색이 드러나니까 저런 거지 다들 돗자리 깔고 앉은 것도 아닌데 저 놈이 말짱한지 아닌지 어떻게 앎? 무슨 사리사욕에 남자를 만나나 처음엔 모르고 좋아하니까 만났겠죠.
데이트 폭력을 일삼는 애들이 있구나 정도로 끝날 글을 무슨 사리사욕에 만나고 쓰레기 처리반을 자처하니 마니 이야기까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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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선량한 남자가 아니면서 왜 다른 버림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한테 앵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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