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얘기나와서 예전에 울학교이야기
- 2013.12.11. 18:54
- 2141
교생실습왔었는데
솔직히 체육교육과 실기만해서 좀 무식하자요.
근데 이 사람이 울학교에서
가장 예쁘고 글레머한 여학생 자기 자취방에
델꼬간거 들켜서
짤리고 이후 3년동안 교생 안받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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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건이라고
온동네에 소문난 애였어요......
공부도 좀 해서 부산대들어왔는데
지금 호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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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쌤
솔직히 키도 크고해서
인기 많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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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꼬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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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체육교육과 실기만해서 좀 무식하자요'
글쓴이 편견이무식함.... 체교분들 이거보면 기분나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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