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하고 간호사 사겨보신분
- 2013.12.11. 19:29
- 3255
미용사하고 간호사 사겨보신분
이분들은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좀그렇지 않나요.. 나이트 클럽 많이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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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대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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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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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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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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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대로 된 간호대 출신 간호사들은 그런데 잘 안가요.
일 빡셔서 쉬는 날에는 진짜 쉬던지 놀러가도 제대로 된 곳 놀러가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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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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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마디로 수준 떨어지는 애들이 올 가능성이 높은 병원이요.
대학병원 정도의 급에서 다니는 간호사들은 그런거 안해요.
전 간호사도 아니고 그냥 일반과 학생인데 제대로 배운 간호사들은 자기 급 떨어뜨릴 일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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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긴 간호조무사들 쓰고
대학병원 간호사는 진짜 시간 없음
물론 놀려면 노는데
오프때나 잠깐 기분내는건데
우리도 쉬는날 그러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꼴찌님//
급떨어지는 일이라뇨
나이트가는게요?
오프때 시간내서 갈 사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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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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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호사가 아니고 간호조무사아닌가요
주변에 간호사친구들 하나같이 힘들어서 죽으려함 오프때는 쉬기바쁘지 나이트는 생각도안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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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많이싸웠는데 좀 편해지니까 잘 사귀고있어요ㅋ
예방접종도 놔주고 셤기간에 피곤하면 링겔도 놔주고ㅎ
3년다되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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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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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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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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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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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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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랑 4년인가 5년짼가 잘 만나고 있네요
근데 확실히 힘드니까 가끔 집에오면 성격 진짜 날카로워요ㅠㅠ
그냥 가족들이 이해하고 다 받아주긴 하는데....간호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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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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