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하고 ㅎㅎ

고고한 하늘나리
  • 2013.12.12. 01:14
  • 2015
잠 부족해서 맨날 졸면서도

피누는 챙겨 보더라 ㅎㅎ

피곤할때는 좀 자 ㅋ

그리고 내가 너 많이 아끼니까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

앞에서는 낯간지럽다는 핑계로 말 못했지만

사랑해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청아한 며느리밑씻개 13.12.12. 01:16
비추머겅
0 0
착잡한 복숭아나무 13.12.12. 01:16
걔는 당신을 증오할 듯
0 0
한심한 긴강남차 13.12.12. 01:16
우웹
0 0
착잡한 복숭아나무 13.12.12. 01:20
너무했나...걔도 당신을 사랑할 듯
0 0
글쓴이 글쓴이 13.12.12. 01:21
어딘가에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너무 부러워 마세요 ㅎㅎ
0 0
우아한 천남성 13.12.12. 01:22
이런글은 카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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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천남성 13.12.12. 01:23
우아한 천남성
댓글에 닉네임 처참해지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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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2. 01:24
우아한 천남성
우연히 피누보다 이 글 보고 알아차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ㅎ물론 저는 아닌척하겠지만 ㅋ
0 0
의연한 먼나무 13.12.12. 01:2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1 0
싸늘한 산비장이 13.12.12. 02:06
의연한 먼나무
xx이 풍년이네요 ㅋㅋ
0 1
슬픈 자금우 13.12.12. 01:51
똥을 싼다
0 1
다친 오갈피나무 13.12.12. 12:29
나도 쏠로니까여 비추드세여..셤기간에 외롭게 만들려고 하시네..안그래도 힘든뎅...엉엉...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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