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앗다가 흐림

우수한 꽃다지2013.12.15 17:38조회 수 973댓글 8

    • 글자 크기
남잔데 알고싶은 여자에게 쪽지를 줫음
난 그누나 이름나이만 알앗고 그누나는 날 몰랏음
다행히 싫지않았는지 폰으로 답장와서 문자하고 노는데
나이 이야기하다가 자기보다 두살 어린 내가 엄청 어리다며
좋은동생생겼다고 좋아하네
난 단지 이야기가 해보고싶었을뿐인데 욕심은 끝이없다고
막 사귀고 이런거까지 바라지않았는데 막상 그소리들으니
힘빠지는건 속일수없음
원래마음대로 이야기라도 해봣으니 다행으로알고
친하게지내야겟음 근데 왜이리 슬프지..
피누님들은 홧팅하세여!
(기분이.다운되서 대나무밭에 소리지르고 감 ㅜ)
    • 글자 크기
남자분들중에 혹시 (by 촉박한 쪽동백나무) 페이스북/카톡 사진 (by 괴로운 벌노랑이)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9163 1년알던 동생 3년전에 고백하고 차였는데 절 조금이라도 보고싶어할까요..20 천재 주름조개풀 2013.12.16
9162 [레알피누] 여자 키17 깜찍한 호밀 2013.12.16
9161 마이러버 여자들도 해요?24 냉정한 돌단풍 2013.12.15
9160 궁금한게 있는데8 느린 단풍취 2013.12.15
9159 이거 어떻해요 ㅠㅠㅠㅠ 아26 근육질 접시꽃 2013.12.15
9158 소개팅 밥값16 멋쟁이 팥배나무 2013.12.15
9157 맘대로안되네요2 해맑은 앵두나무 2013.12.15
9156 헤어지고나서 흔적들 말인데요22 머리좋은 무릇 2013.12.15
9155 마이러버 키2 끔찍한 두메부추 2013.12.15
9154 .6 안일한 산단풍 2013.12.15
9153 정치 갈등;30 잘생긴 좀씀바귀 2013.12.15
9152 남자분들중에 혹시6 촉박한 쪽동백나무 2013.12.15
맑앗다가 흐림8 우수한 꽃다지 2013.12.15
9150 페이스북/카톡 사진50 괴로운 벌노랑이 2013.12.15
9149 흠.. 고민 한번 들어주실래요?8 처참한 참나물 2013.12.15
9148 .9 촉박한 쪽동백나무 2013.12.15
9147 .8 촉박한 쪽동백나무 2013.12.15
9146 썸녀 생일선물.....9 특이한 금붓꽃 2013.12.15
9145 어제 도서관에서 어떤 여자분이..10 우수한 큰앵초 2013.12.15
9144 ㅎ ㅏ 음란마귀가ㅜㅜ36 현명한 까치고들빼기 2013.12.1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