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싫으면 싫다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 하면 될것을
점잖은 누리장나무
2014.02.03 17:41
조회 수
1948
댓글
13
글자 크기
좋다고 마음 표현해놓고서는 서서히 연락이 뜸하더니 잠수 타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남자분들?? 그냥 싫으면 싫다고 정리를 하면 될것을 갑작스레 잠수타는건 뭔가요..
0
추천
-1
비추천
신고
0
-1
글자 크기
고백받았습니다
(by 질긴 비수리)
남자. 키 vs 어깨? (투표^^)
(by anonymous)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13
댓글 새로고침
못생긴 비비추
2014.2.3 17:4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듀퐁?
@못생긴 비비추
글쓴이
글쓴이
2014.2.3 17:5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
야릇한 골풀
2014.2.3 17:4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문 열리라고 노크해도 안 열리니 집에 가는 거죠.
안에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야릇한 골풀
외로운 미국미역취
2014.2.3 17:4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동감. 남자가 좋다했으면 여자쪽에서도 먼가 반응을 보여야되는데 아무반응도 없으니까 남자는 여자가 별로 마음없다고 생각해서 걍 접는경우 많이봄
@외로운 미국미역취
글쓴이
글쓴이
2014.2.3 17:5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그런다음 남자맘도확인했구요 이해할수가없네요
@글쓴이
외로운 미국미역취
2014.2.3 17:5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호감이 어느정도는 있었는데 부담스러워서 그런경우도 있을수 있겠고, 아니면 애초에 남자 주변에 여자가 많은데 여기저기 걍 찔러보다 그중에 젤 나은사람 고르고 나머지 한테는 잠수타는 경우정도?
@외로운 미국미역취
글쓴이
글쓴이
2014.2.3 18:0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제 말은 부담스럽든, 혹은 제가 물고기중 한마리였든 그냥 솔직히 카톡이나 전화로라도 말하고 빠이하면 안되냐이거죠..갑자기 잠수타니깐 어이가없네요
@글쓴이
외로운 미국미역취
2014.2.3 18:0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이건 남자 전체의 문제라기보단 그 남자의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주변에 봐도 여자많은사람이랑 없는사람 두 부류인데, 전자의 경우는 그런 행동하는 거 많이 봤는데, 후자같은 경우는 귀찮아서라도 저런짓안함. 걍 똥밟았다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싶네요
@외로운 미국미역취
글쓴이
글쓴이
2014.2.3 18:0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여자가 많든 적든 저도 귀찮아서라도 그냥 나쁘게 끝나도 얘기를 하고 끝낼것같거든요? 그냥 싫으니깐 연락그만하라는 말조차도 안하고 카톡문자전화 다 무시..
@글쓴이
외로운 미국미역취
2014.2.3 18:1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한테오삼
귀여운 등대풀
2014.2.3 18:2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확 그어버리면 다음에 심심할때 님한테 연락못하니깐 그냥 흐지부지 해버리는듯...... 그남자새키 진짜 별로네요. 그니까 그냥 잊고 다른사람 찾아요.
초연한 이팝나무
2014.2.4 00:2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말해놓고 아차 싶어서
어리석은 큰괭이밥
2014.2.4 14:1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그런적잇음 ㅡㅡㅡ 카톡갑자기 씹고 진짜 갑자기 안읽음 간보고잇엇나보죠 사람기분더럽게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10092
사랑학개론도 그렇고 반짝이 게시판도 그렇고 댓글들 참 가관인 경우가 많네요
7
깔끔한 모란
2014.02.04
10091
운전면허 도로주행시험치다 이상형만난 썰
21
즐거운 어저귀
2014.02.04
10090
다른 건 몰라도 결혼은
8
섹시한 고추
2014.02.04
10089
제 이상형인데
3
찌질한 아왜나무
2014.02.04
10088
남자선배
7
개구쟁이 할미꽃
2014.02.04
10087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11
유별난 싸리
2014.02.04
10086
아래 선생글보고 비교해드릴게여
12
가벼운 산딸나무
2014.02.04
10085
여자들은..
8
어리석은 겨우살이
2014.02.04
10084
남자분들 여자 몸매....
42
슬픈 백당나무
2014.02.04
10083
여자가 임용고시3차합격다하고 학교선생되면 돈많이버나여?
23
참혹한 고추
2014.02.04
10082
여자친구있는사람이
6
유능한 가죽나무
2014.02.04
10081
남자. 키 vs 어깨? (투표^^)
19
치밀한 가막살나무
2014.02.03
10080
남자친구가 계속 클럽에 가자고해요
19
꼴찌 잔대
2014.02.03
10079
눈이높아서큰일이에요
20
힘좋은 피라칸타
2014.02.03
10078
[레알피누] 여성분들은 자기가 먹던 음식 남자가 아무렇지 않게 먹으면 어떤가요?
17
답답한 하와이무궁화
2014.02.03
10077
오랜 무연애로 커져만 가는
6
재미있는 다정큼나무
2014.02.03
10076
소개팅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8
저렴한 동부
2014.02.03
10075
고백받는다니 생각나는거
26
기쁜 바랭이
2014.02.03
10074
고백받았습니다
5
질긴 비수리
2014.02.03
싫으면 싫다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 하면 될것을
13
점잖은 누리장나무
2014.02.03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
2424
2425
2426
2427
2428
2429
2430
2431
2432
2433
2434
2435
2436
2437
2438
2439
2440
2441
2442
2443
...
2938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