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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라면 넘어주고 강이라면 건너주고

부대신문*2014.03.11 22:16조회 수 6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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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주 시인은 1980년대 정신의 주축을 이루는 무척 소중한 시인이다. 1980년대 당대 핵심적인 모순들을 강인하고도 집요한 시적 사유로 진솔하고도 열정적으로 뿜어냈기 때문이다. 그는 1974년 문단에 등단하여 20년간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5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1945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1994년 별세하기까지 그는 오롯이 시인으로 살았다, 아니 오롯이 해방 전사로 살았다“( 시인은 해방 전사와 동의어입니다. 착취와 억압이 있는 곳에 시인은 항시 있어야 하고 저 또한 있을 생각입니다”, 1988년 12월 21일 전주 교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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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정보에서 지식을 창출하다 (by 부대신문*) 문학에 깃든 지역, 지역을 비추는 문학 (by 부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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