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한다

과감한 복분자딸기2014.03.31 18:19조회 수 97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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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날 그녀가 내게 먼저 다가와주었을때

성급하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았어야했다..

지금 내곁엔 아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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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생겼었나요?
  • @유별난 물배추
    글쓴이글쓴이
    2014.3.31 20:10
    아뇨
  • 저 사람은 거짓말을 너무 좋아해.
    저 사람과는 결별해야겠어.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나의 수 많은 거짓말했던 모습들은 떠오르지 않았지?

    저 사람은 남을 너무 미워해.
    저 사람과는 헤어져야겠어.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내가 수많느 사람을 미워했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았지?

    저 사람은 너무 교만해.
    그러니까 저 사람과 그만 만나야지.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나의 교만했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았지?

    저 사람은 너무 이해심이 없어.
    그러니까 저 사람과 작별해야지.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내가 남을 이해하지 못했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았지?

    이 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하며
    모두 내 마음에서 떠나보냈는데
    이젠 이곳에 나 홀로 남았네.
  • @살벌한 골풀
    글쓴이글쓴이
    2014.3.31 20:11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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