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선동하는 꼬라지보면 잠수사 몇명 죽어야지 직성 풀릴 듯
뉴스타파 선동하는 꼬라지보면 잠수사 몇명 죽어야지 직성 풀릴 듯
이 분은 아직도 잠수사 투입 하자고 계속 그랬다고 물타기하시네.
신문 좀 읽어보세요. 잠수사 투입 안 했다고 불만이 많은 것인지????
그리고 JTBC 뉴스에서 민간 잠수사들이 더 많이 활약했다고 하지 않음??
님이 더 선동하시는 듯.
님이 하는 리플들도 잘보세요!!!
그리고 뉴스타파 말고도 MBN 보도 내용도 선동이라고 하실건지요???
MBN의 인터뷰 영상도 화제가 됐다.
18일 오전 민간 잠수부 홍가혜 씨는 MB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배 안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소리까지 들었다며 현지 상황은 언론에 보도되는 것과 전혀 다르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홍 씨는 "SNS나 다른 곳에서 생존자들 확인됐다고 하는 게 허위사실이라고 방송에 내보내고 있는데, 실제 통화된 분도 있고 잠수 상태에서 (생존자와) 대화를 시도한 잠수부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제가 추측하는게 아니라 진짜 실제 상황과 실제가 아닌 상황과 섞여 보도되고 있다"며 "들어갔다는 민간 잠수부분들도 다 똑같이 확인했다. 생존자와 갑판 벽 하나 사이를 두고 대화를 하고 신호를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양경찰청에서 경찰청장이 지원해준다던 장비, 인력, 배 지원이 전혀 안되고 있었고 민간잠수부 분들이 바로 투입되려 왔는데 모두 현장 대기하고 있는 상태"라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뉴스타파와 MBN의 보도에 누리꾼들은 "뉴스타파, MBN 보도 내용 사실이라면 민간잠수부들 말이 맞는거야?", "뉴스타파, MBN 내용 사실이면 정말 소름끼친다", "뉴스타파, MBN 말대로라면 정부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거냐?", "민간잠수부들 말대로라면 1초라도 빨리 구해야하지 않냐!!", "민간잠수부 말대로라면 아직 생존자가 있다는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타파/MBN 방송 캡쳐)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80128
적당히 좀 하세요.
그걸 왜 저한테 요구하십니까. 아까부터.
그리고 님도 전문가입니까?? 전문가 아니시면 아닥하고 지켜보고 계셔야죠.

유가족이라는 표현은 옳지 않네요. 죽은 사람의 가족이란 뜻이니.
실종자 가족이라는 표현이 옳지 않나 싶네요.
님이 이미 죽었다라고 생각하시면 정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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