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여자들 안타까운 점
- 2014.04.24. 19:21
- 10790
헬스장 다니면서 계속 보면
여자들이 헬스장에서 힘든 운동을 안하려고 함..
힘들지 않으면 그게 운동이 아닌데...
런닝머신에서 백날 걷고 (뛰는 사람도 잘 없더라구요) 카톡하면서 자전거타기
이 두 가지가 젊은 여자들이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 90%를 차지
그리고 리얼 이해안되는거는 엄청 말라보이는 여자분들도 주구장창 런닝머신에만 있음 ㅋㅋㅋㅋㅋ
정말 이해불가능
저렇게 운동할바에야 헬스장을 다닐 이유가 없는데..되게 안타까웠습니다. 제 돈이 아까움
그래서 결론은 스쿼트하는 여자분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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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빨리 걷는다는 말은 최소한 땀이 날 정도로...그리고 옆사람과 대화하기 힘들 정도로 걸어야 합니다.
싸이클은....서킷 안할거면 웜업밖에 안되고...생각보다 그리 큰 운동은 안됩니다.
스쿼트가 안힘들면 무거운거 들고 해보세요...아니면 횟수를 늘리면 됩니다.
헬스장만 간다고 해서 살이 빠지고 몸이 바뀌진 않지요...할거면 제대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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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운동녀들 운동남한테 별로 관심도 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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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헬스녀듷이 스쿼트도안하면서 근육안는다고 글쓴이한테 가서 징징대는것도 아닐건데 무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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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느껴졌다면 죄송하네요 그런 의도로 쓴글은아닙니다.
운동하면서 딴데 눈돌리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간섭도 안합니다. 당연히 저도 헬스장에서 제 운동만하죠. 그냥 단순시 오랜기간 헬스장다니면서 시야각에 들어오는거 자연스레 느낀거 그냥 써봤을뿐인데 이렇게 발끈하시는분이 계실줄은 몰랐네요.
그냥 님이 길가면서 이상한옷입은 남자보고 아 저런옷스타일 정말 별로다.. 라고 혼자생각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주세요. 이게 간섭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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