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가 온 것 같습니다....
싸늘한 등대풀
- 2012.05.02. 23:03
- 1725
요새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평소대로라면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 것이 좋겠지만
사실 아직은(?) 1학년이니 술도 마시고 이래야 할 나인데...
몇일째 이런 기분이 계속되네요....ㅠㅠ
때문인지 요즘 몸도 3월에 갓 입학했을 때 처럼 좋지가 못하고..
제가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쉽게 상처를 받아서 그런가요.....
뭐라 설명도 잘 못하겠고.....
마음 속의 풀리지 않는 응어리 같은 게 있는 것 같아요........
대학 다니는 동안 군대를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애인을 만들기는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될 뿐더러 아직 이른 것 같아서 싫고...
과 동기들이나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괜히 슬퍼지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꿈이 있고, 뜻이 있어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지금 심정은, 그냥 공부고 뭐고 다 접고 그냥 잠깐 쉬고 싶습니다.
이런 제가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불쌍한 중생 하나 구제한다 생각하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4학년이되니 정도가 더 심해져요,,이겨내세요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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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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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4학년한테는 그저 부러운 소리일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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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가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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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봉사활동, 해외봉사, 교환학생, 편입, 전과
중에 하나 맘에 드시는거 목표정해서 준비해보세요 ㅋ
아무것도 하기 싫을땐 하고 싶은걸 찾는게 중요한듯,
저는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그럴때는 싸돌아댕겼습니다 ㅋ
중에 하나 맘에 드시는거 목표정해서 준비해보세요 ㅋ
아무것도 하기 싫을땐 하고 싶은걸 찾는게 중요한듯,
저는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그럴때는 싸돌아댕겼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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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빗살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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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학년 2학기 때 그런적 있는데 대외활동하면서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찾아보고, 사람 만나는 재미로 좀 회복했었어요
참고하세요
일에 대해서 찾아보고, 사람 만나는 재미로 좀 회복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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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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