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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체가 공격적이긴 하나 틀린말은 없어보입니다. 특히 농약급식이 왜 무상급식까지 뻗치느냐. 여기를 들여다보면 박원순이 친환경센터에 심어놓은 낙하산 관피아부터 시작해서 아주 재밌는 주제거리가 많으나 각설하고, 농약급식의 본질은 무상급식으로 인한 예산부족으로 결국 친환경재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값싼재료를 사게되었는데 그것이 농약급식이 되었기 때문입다. 그리고 박원순후보가 대한민국에서 김일성만세를 외칠수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말일까요? 민주주의라도 무한정 자유가 인정되는건 아닙니다. 민주주의에서 허가된 자유는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위협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인정되는 것입니다. 그게 만약 우리나라와 같이 분단국가가 아닌경우라면 수도한복판에서 공산당만세를 외치던 김일성만세를 외치던 상관은 없겠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분단국가이고 휴전상태이며 하루하루 다르게 새빨간나라에서 도발을 해대는데 우리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상대국 수장이었던 김일성만세라는 말을 할수 있어야된다? 이를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세력을 인정한다는것과 다름없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박원순후보가 실제로 종북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종북이라는 오해를 사서 한거지요. 스스로 오해를 하게 만들어 놓고는 다른사람이 종북이라고 한다고 소송타령하는게 오히려 넌센스 아닙니까?
윗분도 제대로 모르고 글을 쓰시는거 같은데...
1. 무상급식 못하겠다고 주민투표 붙였다가 찬성이 많아서 물러났다?
> 아닙니다. 당시 민주당 측에서 투표하러 가지 말라는 쪽으로 여론을 몰아가서 투표율 자체가 33.3%에 미치지 못해서 투표함 자체를 폐기한 겁니다.
2. 천안함 폭침,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반대
> 여러 의견이 있을 게 아니라 실제로 발언한 겁니다. 본인이 실제로 발언한 내용을 가지고
비판하는 게 어떻게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죠? 사실인데?
3. 종북얘기가 지친다구요?
> 순전히 북한 주민들에 대한 호의로 소를 보낸 것과
주적(북한정권)의 만행을 옹호하는 발언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죠?
일제시대에 강제로 창씨개명 한 것과 일제의 만행을 옹호하는 것이 같은 친일인가요?
4. 나경원 1억 피부과에 대해 박원순 측은 전혀 네거티브를 안했다?
>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발언
"수천만원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1억원짜리 강남 피부숍을 들락거리면서 부동산
투자로 13억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공직자가 과연 서민의 고통과 아픔을 이해할 수 있
겠느냐."
5월 19일 관훈토론 박원순 후보
"시사 주간지에서 문제를 다뤘을 뿐 저희는 한 적이 없습니다."
인지부조화?ㅋ
네. 저는 그래서 정몽준 싫어함 ㅇㅇ 뭐 어때요? 그쪽도 박원순 싫어하는거 따로 이유 있을거고 나는 저런 이유로 정몽준이 참 많이 많이 싫음 ㅋㅋㅋㅋ
박원순을 그리 못까서 안달하시는 이유가 뭐죠? 그쪽이 자꾸 ㅋㅋㅋ 해서 저도 ㅋㅋㅋ 적으면서 좀 쓸게요. 빚이 8억이면서 명품을 쓰는건 자기 마음이구요, 그건 정몽준이 해도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일이구요. 아내 성형 중독이 사실이면, 그래서 국가 세금 훔쳐서 했답니까? 나경원이 그렇게 까여서 성형 의혹을 내거는건 아니고요? 정몽준 아내는 직접적으로 '국민이 미개하다'는 사실에 동의한거고 거기에 대해 국민들이 반발한건데요. 그거랑 비교할게 아닙니다.
그리고 서울 땅값이야 부산이랑 비교자체가 안되니까 제가 말은 별로 안할게요. 뭐 250이면 조금 비싼감은 있습니다만 저희집도 빚이 10억이 넘는 상황인데 그런 소리 하시면 저는 이해를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 빚이 10억인데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밥도 세끼 다 챙겨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누릴거 누리고 삽니다. 빚이 많다고 하고싶은거 못하고 살란 법은 없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페이스북 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인터넷 기사 다 찾아가면서 글 썼습니다. ㅋㅋㅋ 하시는 분한테 제가 자료 다 찾아서 일일이 숟가락 떠서 먹여드리고 싶진 않으니까 그쪽에서 직접 찾으세요. ㅋㅋㅋㅋㅋㅋ 못찾으시는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기분 좋나요? 어휴;
아 그리고 정몽준이 지금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침묵시위 벌이니까 그거 박원순이 사주했다고 하는데... 누가 봐도 이해못할 말들만 하는데 누가 정몽준을 믿어주나요. 님 말대로 구속감이어도 박원순이 낫겠네요. 고급 옷 입는다고 그렇게 까이면 박근혜 대통령도 까여도 할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니 뭔 누가 옷을 뭘입고 성형을 뭘하든 나는 신경 안쓰는데 남들은 왜그렇게 못 물어뜯어서 안달인지.
그리고 딱 한번만 숟가락 입에 물려드릴게요.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제기한 ‘농약 급식’ 논란이 되레 교육부 장관과 경기도지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의 문제였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50
정몽준이 물어뜯어도 참 잘 물어뜯었습니다. 사과는 하시려나?
아 그리고 또 병신짓을 한 정몽준 얘기를 들려드릴게요.
정몽준, 선거운동 도중 '기부 약속'…선거법 위반 의혹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53011094882621
선거법 위반했네요. 박원순 싫어하든 말든 그건 내알바 아닌데, 그렇다고 정몽준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보기엔 생각 없이 정몽준 후보 지지하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http://ww.hotge.co.kr/b/v/ball/508196/1
2차출처
http://www.ilbe.com/3611660740
1차출처
네. 수고하세요.
난 또 멀쩡한 사람이 열심히 자료 찾아서 글올린건가 했더니 일베글을 퍼온거였어... 아... 내 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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