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제가 휘둘리네요

황홀한 섬백리향
  • 2014.06.08. 02:08
  • 1386
첨엔 지가 좋아하는티 내길래
내가 맘대로 하면 될줄 알았는데
어느새 제가 오매불망 카톡기다리고있고 공부도안하고
정말 고단수인가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민망한 율무 14.06.08. 02:21
와..나도 그런 능력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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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해바라기 14.06.08. 02:24
그정도면 마음 떠난 듯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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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파인애플민트 14.06.08. 09:19
어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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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신갈나무 14.06.08. 23:25
투빅-요즘 바쁜가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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