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공기 너무 탁해요
- 2014.10.18. 22:46
- 2067
특히 2층 1열
밖에 화장실 갔다가 다시 문열고 들어가면 숨막힘;;
환기 하라고 방송나와도 들은척도 안하심 다들..
제가 예민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겠죠?
도자위들, 방송만하지말고 직접와서 환기 좀 해주면 고맙겠는데 무리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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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창문 옆에 있는 사람이 여는 걸 원치 않아서 안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냥 건물내에 환풍구라도 만들어 놨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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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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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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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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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진심 공기 탁함
변기 물에서 잠수하는 것 같음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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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기간 막바지에 달하면 공기 탁한게 극에 달합니다 1학기 중간고사때 시험다끝나고 감기걸렸어요 먼지도 쩔고.... 1학기 기말에는 에어컨을 돌려서 그나마 나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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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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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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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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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경대는 에어컨 틀어서 갑갑한 공기같은 것은 없던데..ㅋㅋ
에어컨이라도 틀면 공기 기온이 내려가니가고 습도같은 것도 조절되니 그나마 덜 갑갑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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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자위가 종업원도 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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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침에 등교하는 데 길에 쓰레기 있으면 "환경미화원은 월급 받고 일도 제대로 안하네" 할 기세.
왜 저는 환기방송나와서 제 주위에 있는 거 다열어도 주위에서 아무말 안하죠? 다들 열어보세요. 남들이 춥니뭐니 하는 거 10명 중 1명은 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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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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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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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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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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