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ㄷㅅ원룸 4층 박력남ㅋㅋㅋ

한가한 아주까리2015.01.15 03:00조회 수 2705댓글 7

    • 글자 크기
방금ㅋㅋㅋ어떤 개념없는 여자들이 한밤중에 고래고래 고함지르면서 막 술겜하고ㅜㅜ 떠들고 놀고있었는데ㅋㅋㅋ4층에 사시는 박력남께서ㅋㅋㅋㅋ문을 그냥 막 미친듯이 쾅쾅거리면서 문열어보소!!! 하니까 확조용해지더니 잠시후에 떠들지마소 위엄있게 한마디하고 사라짐ㅋㅋㅋ진짜 너무시끄러운데 말하지도못하고 있었는데 대신 박력남이 처리해줘서 너무고마움ㅜㅜ 근데 진짜 원룸 가뜩이나 방음안되는데 오밤중에 좀 예의지키면서 살았으면조켓네용ㅜㅜ
    • 글자 크기
남자분들 멋있는게 (by anonymous) . (by 저렴한 히말라야시더)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방금 ㄷㅅ원룸 4층 박력남ㅋㅋㅋ7 한가한 아주까리 2015.01.15
18571 .14 저렴한 히말라야시더 2015.01.15
18570 [레알피누] 이게 좋아하는 감정일까요?9 난쟁이 동부 2015.01.15
18569 .9 머리나쁜 지칭개 2015.01.15
18568 .6 머리나쁜 담쟁이덩굴 2015.01.14
18567 .38 화사한 배나무 2015.01.14
18566 섭씨 100도의 얼음6 가벼운 콜레우스 2015.01.14
18565 [레알피누]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23 정중한 청미래덩굴 2015.01.14
185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 똥마려운 이고들빼기 2015.01.14
18563 .15 푸짐한 단풍마 2015.01.14
18562 .36 창백한 바위취 2015.01.14
18561 .29 참혹한 자목련 2015.01.14
18560 여자분들 남자가 보세옷 입고다니면 어떤 생각드나요?54 바쁜 남산제비꽃 2015.01.14
18559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3 냉철한 산딸나무 2015.01.14
18558 키스까지 한 여자와...23 정겨운 섬말나리 2015.01.14
18557 상대방에게 마음이 남아있는건지..19 교활한 돌나물 2015.01.14
18556 .27 무례한 물박달나무 2015.01.14
18555 .5 똥마려운 이고들빼기 2015.01.14
18554 나비-류시화1 다친 둥근바위솔 2015.01.14
18553 휴.. 이별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8 섹시한 나팔꽃 2015.01.14
첨부 (0)